사니와가 인간 반려가 생기면 자기가 사니와를 성애적으로 사랑하던 주인으로써 사랑하던 사니와의 행복을 빌어주는게 참 좋은거같음
사니와는 칼의 신을 현현 시키는 평범한 인간 하고는 다르다고는 해도 결국은 인간이라 부러지지만 않으면 평생을 사는 남사들이랑은 다르니까 결국은 자신은 사니와를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걸 아는 남사들이 좋음
누구나가 그렇듯 인간끼리 살면 싸움도 할거고 울기도 하겠지만 같은 인간과 더불어사는게 제일 마음 편할거라고 생각함 인외랑 평생 부대끼고 살면 힘들거같아 심지어 사니와는 늙어서 점점 약해지는데 당신들은 평생 아름답고 강하니까
사니와가 결혼식장에서 행복하게 웃으면서 자기 반려와 반지를 나눠끼고 입을 맞추는걸 보면서 조금은 울더라도 결국 웃으면서 박수치는 남사들이 좋음 신의 반려로 사는 행복도 분명히 있겠지만 남사들이 처음 사랑한건 역사를 지키기 위해 칼의 신인 자신들을 불러낸 인간인 사니와니까 인간으로써의 행복을 손에 꼭 쥐고 살아가길 바라는 남사들이 좋다
사니와는 칼의 신을 현현 시키는 평범한 인간 하고는 다르다고는 해도 결국은 인간이라 부러지지만 않으면 평생을 사는 남사들이랑은 다르니까 결국은 자신은 사니와를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걸 아는 남사들이 좋음
누구나가 그렇듯 인간끼리 살면 싸움도 할거고 울기도 하겠지만 같은 인간과 더불어사는게 제일 마음 편할거라고 생각함 인외랑 평생 부대끼고 살면 힘들거같아 심지어 사니와는 늙어서 점점 약해지는데 당신들은 평생 아름답고 강하니까
사니와가 결혼식장에서 행복하게 웃으면서 자기 반려와 반지를 나눠끼고 입을 맞추는걸 보면서 조금은 울더라도 결국 웃으면서 박수치는 남사들이 좋음 신의 반려로 사는 행복도 분명히 있겠지만 남사들이 처음 사랑한건 역사를 지키기 위해 칼의 신인 자신들을 불러낸 인간인 사니와니까 인간으로써의 행복을 손에 꼭 쥐고 살아가길 바라는 남사들이 좋다
가슴따땃하다
ㅠㅠ좋아...
ㅠㅠ왠지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