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여기저기서 주워본거 가져와봤음
스포주의
- 얘 뭔가 네거티브 해지지 않음?
- 다 좋은데 갑주^^...
-요시츠네 공에 대한 인식이 (형에게 내처진) 불우한 동생이 아니라, 형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부족한 동생<<<- 이걸로 인식하고 있는게 ㄹㅇ히자
-형제끼리 싸우다 한쪽 뒤지는 걸 보고 형제의 인연은 영원하지 않다는 걸 깨달은 느낌? 불안요소 늘었어??
-전투보이스며 진필보이스며 '히게키리의 동생' 으로서의 자아가 강해진 거 같음
-아니자 정말 좋아하는 히자로 남아줘서 다행
-무구가 많음(=전쟁에 능한 무인의 이미지)+형에게 다소 의존적으로 보이는 대사 이것저것 = 전 주인 요시츠네의 결말을 보고 자신은 형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버림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식??? = 전 주인의 영향이 나타나고 있음 으로 해석해도 될까
등등 좀 더 깊게 파면 히자 실존 여부랑 엮어서 고찰한 글도 있던 거 같긴한데 길어서 생략
대체적인 감상은 아니자 너무 좋아>< 속성 강화에 대한 말하고 아 근데 갑주... 아... 하는 내용이 많은듯
얘 좀 트라우마 걸려 온거 같음...
트라우마강화ㅠ
사요나 이마츠루 처럼 트라우마 심해져서 온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