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오역주의
극히자 아니쟈 타령 늘었다고 한 갤럼인데 이게 바로 풍평피해인가 싶어서 위키에서 대사 좀 들고 옴.
인데 쓰다보니 딱히 내가 잘못된 평을 쓴 것도 아닌 거 같고..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극 보낼 아륵지들은 그냥 보내십셔
꼰대 귀여워 아무튼 귀여움
수행 귀환
봄산의 상쾌함은 기억의 저편에. 지금의 나는 너의 중보다
혼마루
1. 형에게 휘둘리는 건 동생의 숙원이다. 당연하지?
2. 좋아. 적이 거대한 요괴일지라도 퇴치해보이겠다.
3. 형제, 친족이 서로 다툰다니. 악몽 그 자체다.
편성(대장)
아니쟈와 달리 내겐 전승가호의 힘은 없다만
편성(대원)
중보의 명예를 걸고
색적
포진에 허점은 없나? 거기를 기습하자
개전(출진)
야아야아 나야말로 히게키리의 동생 히자마루로다! 아루지의 명으로 너희를 토벌한다!
개전(연련)
서로 싸워도 되는 건 훈련 뿐... 그렇지?
MVP
아니쟈를 제치고 나로 괜찮은가?
테이레 (중상이상)
거미를 베면 원래대로...로는 안 되나
연결
이 힘... 아루지와 아니쟈를 위해
전적
아니쟈는 신경쓰지 않겠지만 전적은 중요하다
만방
네 지갑은 네 것이지만 주인의 재정은 우리와도 연관이 있으니까.
つつきすぎ(통상)
무슨 일이지? 아니쟈가 무언가 저질렀나?
つつきすぎ(중상)
큭... 긴급사태인가? 아니쟈에게... 무언가?
풍경설정
아니쟈는 이런 저런 말은 않겠지만, 역시 지내기 편하게 해야지
전투대사는 듣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을텐데 갠적으론 여유가 좀 없어진 느낌임
응...트라우마 걸려서 왔네 이놈의 수행은 뭐 죄다 애들을 정병러로 만들어
우리 무릎돌이가 병을 얻어온것 같은디요
아니 순한맛 이마츠루 루트 탔네ㅠ 혼마루에 정병 하나 또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