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게 장기부재 대사에서 나는 괜찮은데 동생이 말야~ 이러니까 극히자가 대체 무슨 일을 했길래 저러나 싶어서 극히자 방치대사 위키가서 봤는데 의외로 평범해서 놀랐음 "응? 왔나? 형에게 보고하겠다."이러는데 형한테 왜??? 이녀석 혹시 주인은 아니쟈 것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싶다 어....?싶어지며 떠오른 뻘썰임

극히게는 수행다녀와서 나는 아루지의 중보'v'이러는거 보고 우리주인을 아니쟈가 참 좋아하는구나+수행가서 형에게 버림받는 요시츠네보고 충격->아루지는 아니쟈의 것(아내)이니까 아니쟈의 동생인 내가 아루지랑 관련되면 아니쟈에게 버림받는거 아니냐 싶어진 극히자 그리고 아루지한테 벽치기 시작함

계속 아니쟈 얘기하는것도 아루지는 아니쟈의 것이니 아니쟈 얘기하는거고 아루지보다 아니쟈의 동생인 자신을 강조하는것도 혹여 아니쟈가 오해해서 자기 내칠까봐 아루지 언급안하고

이런 배경 아래 아루지는 오카시라의 여자다라고 주장하는 닛코+냥센과 아루지는 아니쟈의 아내다라고 주장하는 히자와 동공지진으로 쳐다보는 아루지....

이래 해석하니 좀 덜 맵다(하지만 우리 히자한테 왜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