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 많으니까 주의

힐링을 위하여...




극히자는 중간에 간식 먹는거 허락 안 해줄거 같아.

"여기에 있는 게 형님이었다면, 아무 말도 하지 않았겠지." 라던가 말하면서 넌지시 간식 먹는거에 대해 지적하면서,

주인이 부들부들 떨면서 쭈뼛쭈뼛 간식 먹는 걸 코앞에 털썩 앉아서 지켜볼거야. 저거저거 팔짱 꼈어. 무서워.



오오쿠리카라의 하반신 갑주 말이지, 당시 유행했던 도검남사가 되고 나서 안 것, 이라는 코스프레 태그에서 '오오쿠리카라는 앉을 수 없어'라는 걸 보고 굉장히 납득했었는데,

극히자 보고 '너도...' 라고 생각하게 됐어.



히게를 형님이라고만 불러서 사실 이름 기억 못하는거 아님??? 했는데 제대로 알고 있었다(머쓱)



동생쪽은 더 인간에 가까운 느낌. 스스로 가호의 힘은 없다고 말하고 있고.



극히자 기동 높아..... 극협보다 높지 않아?




(이 아래는 장문 주의)


먼저 돌아왔을 때 「봄 산의 푸르름은 기억의 저편으로」 라는 대사가 너무 멋져서 잠시 방심. 전보다 눈이 훨씬 날카로워져서 가만히 보고 있으면 무서운 정도가 늘어났다. 좋아해요.

히자마루가 ~だよ라고 말할 때는 본심을 스륵 털어놓을 때구나~ 라고 생각함. 형제싸움에 상당히 트라우마가 있구나...

특히, 목소리 톤이 낮아져서 한마디 한마디를 곱씹듯 말하게 됐기 때문에, 히자마루에게 있어서 혼마루는 보다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장소가 된 거려나. 말을 건네는 듯한 톤에서 신님의 자애를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히게키리가 감각파고 히자마루는 이론파일거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도장 제작 보이스로 역시! 라고 생각함. 편지를 쓸 때도 「OO였고 XX였다. 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한다.」라는 낭비가 없는 느낌(실제로 어떤 생각일지는 별개로 하고). 첫번째 편지 마지막의 「기대하고 있도록.」무지 좋지 않나요?????? 불경스러운 미소가 보일 거 같아요. 히자마루는 글씨 어떻게 쓸지 무지 궁금.

그런데 히게키리를 먼저 수행 보내지 않으면 대사에 모순 생기지 않아? 겐지 형제를 수행 보내려면 형부터 보내라는게 공식 설정입니까. 하긴 형보다 먼저 수행갈거 같지는 않아.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물론 있지만, 형의 세발자국 뒤를 걷는 느낌.

주인에 대해서는 조금 엄격해졌지만, 기대의 표현일까~ 라고 생각했음. 전에는 「확인하자」는 말만 했는데, 「제대로 하도록」이라는 압력을 넣게 됐다. 엄마적인 말보다는 충언이라는 느낌. 기대하지 않으면 방임주의가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 어려움이 기쁘다.

취임 N주년 대사를 듣게 되면 당근과 채찍을 능숙하게 쓴다는 걸 알게 됨. 평상시에는 아픈 말도 하지만, 칭찬할 때는 곧은 말로 칭찬해주는 존귀함. 극니쟈가 놀랄 정도로 데레해졌으니까, 자기가 엄격해지는 걸로 균형을 맞추고 있어.

장기 부재 대사.......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느낌이지만, 히게키리의 대사를 솔직하게 해석하면, 외로워했다는 걸로 봐도 되는 거겠죠..... 이건 망상이지만, 히자마루는 외롭다고 말하지는 않아도, 안절부절 못하고 수수께끼의 청소라던가 시작할 거 같음.

그리고, 진필 이펙트 뱀 아냐? 의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동생마루 애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