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건 쥐뿔도 없어서 자급자족 하는게 개슬픈데 존나 재밌네 마슷터로 3년 살면서 태어난 걸 후회해본적 없냐 이딴 소리 듣다가 어디서 구르다 온지 모를 커여운 놈들이 아루지 거리는거 너무 깜찍하고 힐링됨. 근데 카미카쿠시는 왜 진명? 불리면 되는거임. 저승사자야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