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네타 있으니 네타 밟기 싫은 사람은 뒤로 가기나 취소를 누르시오
싹 뇌피셜 주의










얘 수행 다녀와서 대사나 어조 보면 대체적으로 아니쟈 위주긴 한데 주인에 대한 친밀도도 많이 상승함
념글에 있는 감상처럼 ~だよ쓰기도 하고(극전에는 끽해야 ~だぞ라 더 딱딱한 느낌) 연결할 때는 이 힘 주인이랑 형님을 위해 쓴다고도 함
파괴대사도 형님은 주인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수 있을것=주인의 승리를 바란다고 볼 수 있음
부적도 예전엔 형님 주라더니 극 달면 돌아온다고 잘 받음
장기부재대사는 자긴 아무렇지도 않은척하는데 아니쟈피셜 초조해함
아니쟈한테 (좀 많이) 가려져서 그렇지 주인에 대해서도 극 전에는 어떻게 보면 좀 드라이한 면도 있었는데 많이 신경쓰게 됨

물론 아니쟈 비중도 엄청나게 커져서 만약 아니쟈가 주인 좋아하는 기미 보이면 속 끓이면서도 포기할거 같은데(장기부대대사 보면 쿨하게 끊어낼거 같진 않음 뇌피셜 ㅈㅅ) 저어는 매운 맛은 이미 히자 극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패스하겠슴니다
암튼 저래서 히자가 주인을 좋아하는데 아니쟈가 난 주인이랑 그런 사이 아닌데? 잘 해보렴ㅎ.ㅎ 하고 쓱 빠지거나 흐뭇하게 지켜보거나 응원해주면(셋이 있을때 히자한테 눈짓 주고 둘만 남겨둔다거나 하는 식으로) 아니쟈도 원한다! 하고 돛에 순풍 달려서 더 적극적으로 주인한테 대시할거 같음
머 그러다가 폭주기관차 되는 바람에 오히려 갑분싸 혼파망 럽코처럼 되어도 좋고 그대로 모치츠키 탄 하세베 탄 기동 140이상 6극단 속도로 골인해도 좋고 둘이 스까도 좋지 않을가요?

이상 극히자 도장실패대사 좀 들어보려고 막 만들다가 급 생각난 뻘썰이었읍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