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되게 논리가 없고 질투가 심함
가호 없다고 형한테 열등감 느끼는 것도 이상한 게 얘 원래 일기토에서 신불 가호 없어도 이김ㅅㄱ 하던 놈임 지금은 의지드립 치던데
동생이니까 당연히 형보다 못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성능으로 밀린다고는 인정하기 싫으니까 괜히 가호 끌고온거 같은 느낌임
방치대사였나 아니쟈 또 이상한 계시 수신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전파계 취급하는거 보면 보살이나 가호나 좋게 보는거 같지도 않음
애초에 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팬다 원툴인 망겜에서 가호가 어쩌구 해봤자 유저도 공감 안되긴 함
실제 스탯만 따지면 니가 성능 안좋으면 하세베는 뭐가 되니 toRl야 싶을 정도로 기동 존나 높음 총합은 기어이 형보다 1 낮춰놨는데
지금 극단 빼고 얘보다 기동 높은거 극바미 밖에 없는데 고작 1차이에 극협 2슬롯인거 감안하면 사실상 얘가 더 빠르다고 봐도 됨
자원 발견 대사같은거 보면 아니쟈는 여전히 좋아하는데 대사보면 형놈 은근히 깜
저 전파계 취급도 그렇고 형은 감각파고 자기는 이론파라거나 형은 신경 안쓰겠지만 이런거 중요하다거나 하는데 자세히 보면 이거
칼이라는 놈이 사무직은 지가 더 잘한다고 어필하고 있음 아이덴티티 내다 버렸냐
그러니까 수행 다녀와서 히자 심리상태는 대충 당연히 형이 동생보다 나으니까 동생은 뒷바라지나 해야한다고 혼자 결론 내리고
아니 근데 왜 동생이 형보다 못 함? 하면서 혼자 반발하는 중인거 같음
그리고 부상대사 보면 아니쟈는 저런 성격이지만 나는 주인 응석 안받아준다 하는데 형이 주인 귀여워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근데 실제로 히게가 히자보다 주인을 귀여워하는거 같긴 함
세뱃돈도 주고 맨날 겐지처럼 되라 하는 것도 겐지를 되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서 하는 소리 같은데
수행 갔다오면 비교당하면 애 기분 나쁠까봐 겐지 얘기도 안하고 그냥 훌륭해지라고만 함
만약에 히자가 아니쟈가 대련할때 자기한테 엄해도 겐지나 형 이름에 먹칠하지 않으려면 당연한 거다 하면서 참다가 저런거 봤으면 개빡쳤을 거임
거기다 주인도 아니쟈 있는데 자기 대장시키고 하는거 보면서 어 혹시 지금 주인은 형보다 날 더 높게 평가하나? 하고 기대도 했을거임
근데 공식적으로 히게 먼저 수행보낸 걸로 돼서 히자가 그럼 그렇지 하고 땅파게 된 원인의 일부~원흉이 된 거 같음
본의아니게 줬다 뺏은 놈이 됐는데 솔직히 극 같이 나왔어도 히게 먼저 수행 보냈을 거 같다 쏘리
그래서 히자가 주인한테 엄한가 하면 그렇지도 않음 취임일 대사 보면 이새기도 지 형 닮아서 주인 칭찬해가며 키우는 파임
혼마루 오래 비워도 돌아오기만 하면 반가워하지 일 안 했다고 혼내지도 않음
그냥 형이 주인한테 무르니까 그거는 형 거니까 하면 안되고 나는 엄해야 한다 하는 이상한 논리가 아닐까 함
그래서 형한테 완전히 양보를 하는가 하면 저 사무직 어필같은거 보면 그건 또 아님
그렇다고 질투를 하면 일차적으로 형한테 베여 죽을 위험이 있고 근본적으로 아륵지나 아니쟈나 아무 잘못이 없음
형제라고 동생 제일 먼저 챙겨야할 의무도 없고 형이 동생보다 낫다면 주인이 자길 형보다 우선할 이유도 없음
여기서 성격이 올곧고 결벽할수록 이게 다 내가 못나서 그런거다 하고 자학하면서 애가 미쳐돌아갈텐데
극히자 연결하려니까 연대전 감질난다 7-4나 돌까
오늘도 히자마루가 귀여워서 삼백번 앞구르기한다. 형은 좋아하고 대단하지만 그래도 이건 내가 형보다 나은데 하고 차별화 두면서 어필하는 느낌인가? 너무 귀엽다... 히자마루 하루한번 껴안아주기운동
퍄퍄 너무 좋다 아루지...
하 히자마루 키울까
toRI추
이거다
분석추
하 개좋네
존나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