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지금 요시츠네 뒈짖 보고와서 지뢰 개쎄게 밟은거같은데


형제간에 서로 골육상쟁하는 건 악몽 그 자체라는 말 보면 빼박임

막상 수행편지 보면 형 얘긴 곁다리거든

그러다 수행 다녀오고 나선 존나 아니쟈무새 됨

극 이전엔 시발 형새끼 이런 말도 하던 애가 극 다녀오니까 형한테 잊혀지거나 버림받을까봐 벌벌 떠는 느낌


골육상쟁이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절대 그것만큼은 안하려고 필사적인듯


얘는 아륵지>>>>>>아니쟈가 될 수는 있을 거 같은데

그렇게 돼도 아륵지를 위해 아니쟈한테 덤비진 못할거같음

이제 다시는 그 지뢰 안 밟고 싶어서

최악의 경우에도 그냥 아륵지 죽이고 자기도 자살하지 형한테 본체 뽑진 못할거같단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