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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면 얘네 다 화법이 쌔한데

내숭 까놓고 멕이려는 거지? / 느그 전주인이나 그렇게 당했구 시전하는 태합이 따거나
손발쟈근 동생들한테 서로 비극이 잘 어울리네요, 느그전주인 탈모충(특 : 자기 전주인임) 이딴 주옥같은 어록 남기는 쌈닭이나
사요는 좀 덜한거같은데 아 그 나홀로늑대... 라든지 타케스즈메 회상 보면 은근슬쩍 뼈아픈 직구 한개씩 던지는 느낌이라 본질은 똑같이보임
그나마 얘는 말 수위도 낮고 나름 자제라도 하든데 카센이 잘 키웠나봄

정작 본인들은 악의 없으면 웃기겠다
테아와세 시작할 때 폭탄들 던져놓고 끝나면 멀쩡하게 잘 노는 거 보니 킹능성 있어보임
그냥 갑분싸 혓바닥들을 타고났을 뿐...

자기들끼린 멀쩡하게 와보쿠 중인데 보는사람만 기 쭉쭉빨리는 사몬지 땡긴다

언제 봐도 난민같은 몰골인데 입까지 짧네요
(대충 너무 말라 걱정되는데 밥은 잘 먹냐는 뜻)
어쩌겠어... 기근을 겪은 몸인데
(대충 기근에피 때문에 이렇게 현현된 것뿐 건강에는 이상없으니 걱정 말라는 뜻)

와 또 기도 중이네~ 아루지가 전투시킬까봐 겁나서 그러지?
(대충 아이스브레이킹)
전투하는 건 당신의 호타이코나 즐기겠지요
(대충 스몰톡)

정확히는 공격할 의도가 없는건 아님 있긴함
근데 이정도 공격은 좀 할 수도 있는거 아님? 그냥 안녕하살법인디 하고 생각할듯
특 : 안녕하살법으로 진짜 팸
넷다 성깔오져서 이정도 말도 못하면 도검이 갑갑해서 어떻게 사냐고 생각중

어릴수록 혓바닥 간수 잘할거같음
따거 : 뭐가 문젠지 잘 모름
쌈닭 : 뭐가 문젠지 아는데 수습 안함
사요 : 나름 수습함
태합 : 형들 앞에서만 봉인해제

검사니로 아륵지랑 눈맞고 배맞았는데
습관적으로 입털다 아륵지 마상 개쎄게 입히고 당황하는 삼몬지 보고싶다
태합이한테 가서 제 발 언 의 어 디 가 문 제 인 지 요 . . . 하고 상담했다가 코우세츳치는 그냥 말을 하지 말자! 듣는 사람 속 터지니까! 하고 꼽먹음

나중엔 아륵지가 알아서 필터 낌
(야한 옷 입은 거 보고)그 몸매로 용감하네요
헉/// 자기 앞에서만 이렇게 입으라니 소우자도 참 부끄럽게...
아뇨 제 앞에서도 입지 마세요 각막 테이레해주실 거 아니면
앗 알았어... 자꾸 불끈불끈해서 일상생활 힘들겠구나ㅠㅠㅠ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