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박질하다 온 쿠닌과 인싸 모단뽀이와 섬세한 시인의 차이같음


저어의 동인설정이긴 한디


오다조는 검생이 프리스타일이고 다테조는 간생간사 그 자체일듯

오다조는 남의 시선이나 취향 알바X일듯 가오 그까이꺼 뭐이 중헌디... 판단기준이 쓸만한가 / 지 취향인가 둘 중 하나일 거 같다

반면 다테조는 간지없인 못살듯

혼밥조차 말을 안해서 그렇지 간지 따질거같음


그시각 교호양이 몸에 밴 호소카와조

얘넨 아무생각없이 살 때도 티날거같음 별생각없이 시 읊고 그냥 움직였는데 몸가짐 반듯하고

몸가짐 천박하게 하면 카센이 족치러 오거나 고금이 조동아리가 댓발 나옴


멋을 부리거나 꾸며도 셋 다 다를 거 같음

지 꼴리는 멋 / 누가봐도 까리해야 하는 멋 / 몸에 밴 멋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