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은 물론이고 톤보나 민트 봐도 주인/비주인 차별 존나심할거같은데
사실 칼놈들 입장에선 당연하지 않나 싶음 오히려 주인님과 동네사람1을 똑같이 대하라면 당황할일... 신격도 씹고 닝겐한테 복종하게 만드는 게 아륵지인데
근데 유독 차이 두드러지는 애들은 있을거같은데 그점을 상상하면 진짜 존나 뽕이참
아륵지한테만 말랑카우 : 꽃뱀 민트 코기 카슈
이분야 원탑 꽃뱀... 회상보면 남들한텐 마라탕도 아니고 면도칼임
민트도 비슷한데 얜 남한테 까칠하진 않고 그냥 존나게 관심이 없을듯...눈앞에서 누구 다치면 다친놈은 거들떠도 안보고 주인 위험하다 다가가지 마라 이럴거같음
아륵지 앞에선 늑시사마 쓰다듬어주시옵소서~ 온갖 애교 다 떨다 남들 앞에선 뭘 보느냐? 용건 있거든 말하거라 할거같은 코기
아륵지 앞에선 주인 이거봐봐 새 매니큐어 귀엽지! 온갖 잔망 다 떨다 남들이 귀엽다는 오도방정에 응 고마워~(건성건성)할거같은 카슦
아륵지한테만 엄마 : 카센 촛대
부엌조 둘다 아륵지한테만 잔소리 오질듯함
초창기 카센오시들 광광울며 이 매생이 새끼 천룡인만큼 아륵지한테 관심없다고 울던 기억 생생함 주인한테도 저러는 게 주인도 아닌 거한텐 어쩌겠음... 야 이 새끼야 날 좀 봐줘! 하면서 뜨개질 코스터 머리에 쓰고 훌라춤춰도 풍류가 없구나 눈살한번 찌푸리고 띡 끝일 듯... 아륵지한텐 심심하면 잔소리 심심하면 간섭 말로는 마지막엔 나에게 돌아올 웅앵하면서 편지만 받아도 연애편지니?(목소리 떨림)
촛대 남들이 이상한거 입고 이상한 짓하면 음...취향이 독특하구나 하고 최대한 돌려말하고 신경 끄는데 똑같은 짓 아륵지가 하면 그건 멋지지 않은걸? 아루지 나 없다고 아무거나 안 입기로 약속했지? 하면서 잔소리 들어감... 남이 까리하지 않다고 욕먹는 건 알 바 아니지만 내 주인이 까리하지 않다고 욕먹는 건 못참는다
아륵지한테만 불닭 : 쌈닭
엔간하면 남 앞에선 입다물고 조신히 앉아있음
아륵지한텐 개소리 퍼레이드
근데 싫은 게 아니라 아륵지가 편해서 저러는 거라서
얌전하게 앉아있다 아륵지 욕 나오면 아구창날리든지 탁자밑으로 다리뼈 씨게 걷어차고 언제 그랬냐는 듯 청승떨듯
아륵지한테만 고슴도치 : 노인네들... 특히 극히게 칼배
이중잣대 오질거같음
인외 마인드로 천년 살면서 온갖가지 꼬라질 다 봐와서 좆간이 좆간이라 모지리짓하는 게 익숙함
어리석은 닝겐 따위가! 수준조차 아님 그냥 쟤네가 저렇지 뭐...정도
근데 같은짓을 주인이 하면 귀여움
도리어 그 부족하고 불완전한 부분이 사랑스럽게 느껴짐
딱봐도 안될거같은 거 해보겠답시고 꼬라박고 용쓰는 꼴을 봐도
남이 하면 응응 노력은 좋은거야~ / 지나치게 자신을 소모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로다
주인이 하면 존나 사르르르 녹아내릴 듯 웃으면서 하치만대보살에게 기도할게 주인이 소원을 이루게 해달라고(쓰담쓰담) / 아비가 뭐라도 도와주랴?
아륵지한테만 오픈마인드 : 마검 사요 마츠이
셋다 존나 친절하게 선긋고 벽침
말투도 상냥하고 늘 다정한데 수틀리면 상대방 뒤지든지 말든지 주인이랑 동생들 끼고 튈거같은 마검
사실 당연한 일이지만 이걸 숨길 생각조차 안하는 게 특징... 지적받으면 되려 니가 뭔데 챙겨달라 요구하냐는 식으로 말함ㅇㅇ 글쎄요... ㅁㅁ도노에게도 ㅁㅁ도노를 우선시해줄 분들이 계시지 않겠습니까^^?(=거기 가서 말해 나한테 이러지 말고)
계속 배려해주다가 주인 언급 좀 했다고 바로 경계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면서 방금 그 말은 무슨 뜻이야? 하는 사요
얘기하다 툭하면 주인 화제 튀어나오는 마츠이ㅇㅇ여행 얘기 음식 얘기 취미생활 얘기 뭘 하다가도 주인 얘기가 여기서 툭 저기서 툭 나오면서 꼴에 주인과의 비밀도 만듬... 뭐 심심하면 미안 그건 주인과 나 둘만의 비밀이라... 하면서 웃음 아주 우덜만의 리그임
사실 칼놈들 입장에선 당연하지 않나 싶음 오히려 주인님과 동네사람1을 똑같이 대하라면 당황할일... 신격도 씹고 닝겐한테 복종하게 만드는 게 아륵지인데
근데 유독 차이 두드러지는 애들은 있을거같은데 그점을 상상하면 진짜 존나 뽕이참
아륵지한테만 말랑카우 : 꽃뱀 민트 코기 카슈
이분야 원탑 꽃뱀... 회상보면 남들한텐 마라탕도 아니고 면도칼임
민트도 비슷한데 얜 남한테 까칠하진 않고 그냥 존나게 관심이 없을듯...눈앞에서 누구 다치면 다친놈은 거들떠도 안보고 주인 위험하다 다가가지 마라 이럴거같음
아륵지 앞에선 늑시사마 쓰다듬어주시옵소서~ 온갖 애교 다 떨다 남들 앞에선 뭘 보느냐? 용건 있거든 말하거라 할거같은 코기
아륵지 앞에선 주인 이거봐봐 새 매니큐어 귀엽지! 온갖 잔망 다 떨다 남들이 귀엽다는 오도방정에 응 고마워~(건성건성)할거같은 카슦
아륵지한테만 엄마 : 카센 촛대
부엌조 둘다 아륵지한테만 잔소리 오질듯함
초창기 카센오시들 광광울며 이 매생이 새끼 천룡인만큼 아륵지한테 관심없다고 울던 기억 생생함 주인한테도 저러는 게 주인도 아닌 거한텐 어쩌겠음... 야 이 새끼야 날 좀 봐줘! 하면서 뜨개질 코스터 머리에 쓰고 훌라춤춰도 풍류가 없구나 눈살한번 찌푸리고 띡 끝일 듯... 아륵지한텐 심심하면 잔소리 심심하면 간섭 말로는 마지막엔 나에게 돌아올 웅앵하면서 편지만 받아도 연애편지니?(목소리 떨림)
촛대 남들이 이상한거 입고 이상한 짓하면 음...취향이 독특하구나 하고 최대한 돌려말하고 신경 끄는데 똑같은 짓 아륵지가 하면 그건 멋지지 않은걸? 아루지 나 없다고 아무거나 안 입기로 약속했지? 하면서 잔소리 들어감... 남이 까리하지 않다고 욕먹는 건 알 바 아니지만 내 주인이 까리하지 않다고 욕먹는 건 못참는다
아륵지한테만 불닭 : 쌈닭
엔간하면 남 앞에선 입다물고 조신히 앉아있음
아륵지한텐 개소리 퍼레이드
근데 싫은 게 아니라 아륵지가 편해서 저러는 거라서
얌전하게 앉아있다 아륵지 욕 나오면 아구창날리든지 탁자밑으로 다리뼈 씨게 걷어차고 언제 그랬냐는 듯 청승떨듯
아륵지한테만 고슴도치 : 노인네들... 특히 극히게 칼배
이중잣대 오질거같음
인외 마인드로 천년 살면서 온갖가지 꼬라질 다 봐와서 좆간이 좆간이라 모지리짓하는 게 익숙함
어리석은 닝겐 따위가! 수준조차 아님 그냥 쟤네가 저렇지 뭐...정도
근데 같은짓을 주인이 하면 귀여움
도리어 그 부족하고 불완전한 부분이 사랑스럽게 느껴짐
딱봐도 안될거같은 거 해보겠답시고 꼬라박고 용쓰는 꼴을 봐도
남이 하면 응응 노력은 좋은거야~ / 지나치게 자신을 소모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로다
주인이 하면 존나 사르르르 녹아내릴 듯 웃으면서 하치만대보살에게 기도할게 주인이 소원을 이루게 해달라고(쓰담쓰담) / 아비가 뭐라도 도와주랴?
아륵지한테만 오픈마인드 : 마검 사요 마츠이
셋다 존나 친절하게 선긋고 벽침
말투도 상냥하고 늘 다정한데 수틀리면 상대방 뒤지든지 말든지 주인이랑 동생들 끼고 튈거같은 마검
사실 당연한 일이지만 이걸 숨길 생각조차 안하는 게 특징... 지적받으면 되려 니가 뭔데 챙겨달라 요구하냐는 식으로 말함ㅇㅇ 글쎄요... ㅁㅁ도노에게도 ㅁㅁ도노를 우선시해줄 분들이 계시지 않겠습니까^^?(=거기 가서 말해 나한테 이러지 말고)
계속 배려해주다가 주인 언급 좀 했다고 바로 경계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면서 방금 그 말은 무슨 뜻이야? 하는 사요
얘기하다 툭하면 주인 화제 튀어나오는 마츠이ㅇㅇ여행 얘기 음식 얘기 취미생활 얘기 뭘 하다가도 주인 얘기가 여기서 툭 저기서 툭 나오면서 꼴에 주인과의 비밀도 만듬... 뭐 심심하면 미안 그건 주인과 나 둘만의 비밀이라... 하면서 웃음 아주 우덜만의 리그임
코스터 얹고 훌라춤ㅅㅂㅋㅋㅋ 존나웃기네 진짜 아륵지 특별대우 너무 좋다 이맛에 좆검 드림함...
와 썰 너무좋다ㅋㅋ 온도차이 진짜ㅋㅋㅋㅋ
저거보니 아무리 자기가 성애적으로 사랑하는 인간이라해도 우선순위는 아륵지가 더 높을수있다는 해석 어딘가에서 본 거 떠오르네 아무리 사랑해도 걔는 결국 인간인거고 아륵지는 자신이 인정한 (영격이 낮아도 따르는) 주인인거고
헤이안틀딱들 ㄹㅇ 똑같은 좆간인데도 지 주인한테는 콩깍지 존나 껴있을듯ㅋㅋㅋ 손주보듯 귀여워할것같음
극히게 콩깍지 인정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