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경장 보다가 가슴골에 자꾸 시선 주는 나를 발견해버림
상습적으로 칼놈들 가슴 쳐다보다가 블랙사니와로 잡혀갈듯
담당자한테 연행되면서 으아악 저는 잘못이 업습니다 저희집 콘노스케가 그랫읍니다 하고 끌려갈 내 모습이 눈에 아른거림
차라리 검사니 동인지 읽는 소설처럼 검들이 먼저 성추행 하거나
누가 요바이 와줬음 좋겠노 그러면 서로 윈윈하면서 잘 지낼텐데
그 예전에 올라왔던 핫산처럼
사니와 반찬으로 딸친 횟수 머리에 뜨는 안경 같은 거 있었으면 좋겠다 사전조사처럼 흠 얘는 날 조아하는군 얘는 관심업군 하고 내 선에서 컷할텐데

씨발 화이트 사니와 되기 존나힘드네
실제 사니와였으면 일반인 코스프레하고 머리에 힘주고 참다가
아다로 뒤지거나
참다가 폭발하는 바람에 sns 일탈계나 같은 거 파서 노출이라도 하려는데
어찌어찌 섹파 찾아도 도검들 갓와꾸 핫바디에 익숙해져서
앵간한 놈들 다 오징어로 보이고
결국 현자타임 와서 음란물 싹 지우고 불경이나 외우러 가고
그걸 80년 반복해서 결국 처녀로 죽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