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ㄲㅊ 개커서 아파 죽으려는 사니와랑
아다여가지고 안절부절하는 머포평 개꼴

젖통도 커가지고 사니와 품에 안아주고 다독이는데
살결도 부드럽고 손바닥에 닿는 감촉도 자기가 그간 알던거랑
판이하게 달라가지고 남고딩마냥 어법버 고장나는 포평 존맛개꿀 ^^

여기서는 어케 해야되지?? 어케 해야 멋지고 사내답게 보이지??? 하는 생각만 가득한 와꾸ㅋㅋ ㅋㅋ
좀 익숙해진 사니와가 살짝 움직이면 본능적으로 박으려고 하는것두 좋다


이놈들 빨리 밤내번 들라 이거야~~
흐흑 아루쥐 자다 깨서 욕망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