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니까 괜히 좆검 들어가서 애들 얼굴 보고옴ㅋㅋㅋㅋ
으이구...그래도 느이 보고 산다...이러면서 버티는 것 같음
술 마시고 아이스크림 사오는 부모님 빙의체험 하는 기분
나도 혼마루 애들한테 먹을거 한아름 사다주고 방 안에서 자고싶다
맛있는 거 사가면 애들이 특히 호쵸가 좋아하겠지
왠일로 이렇게 과자를 많이 사왔냐고 좋아할 거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짐
웃는 얼굴로 맛있게 먹는 거 보면 힘들어도 위안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