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러냐. 극 스포 봤을땐 막 찌찌 나가떨어질듯 존나 애틋하고 그랬는데. 아직 극 안보내고 어화둥둥 근시로 세워두고 맨날 얼굴 보고 있으니 졸라 놀리고 싶음. 진짜 허구한 날 투닥거리고 싶어.
꼰대라고 놀리면 이게 다 아륵지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꼰대 소리 할거 같구
놀리면 타격감 개조을거 같음. 괜히 막 옆구리 쿡쿡 찌르고 싶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