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러냐. 극 스포 봤을땐 막 찌찌 나가떨어질듯 존나 애틋하고 그랬는데. 아직 극 안보내고 어화둥둥 근시로 세워두고 맨날 얼굴 보고 있으니 졸라 놀리고 싶음. 진짜 허구한 날 투닥거리고 싶어.
꼰대라고 놀리면 이게 다 아륵지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꼰대 소리 할거 같구
놀리면 타격감 개조을거 같음. 괜히 막 옆구리 쿡쿡 찌르고 싶고 그래.
꼰대라고 놀리면 이게 다 아륵지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고 꼰대 소리 할거 같구
놀리면 타격감 개조을거 같음. 괜히 막 옆구리 쿡쿡 찌르고 싶고 그래.
킄ㅋ큭 아주 커엽구만
극 전 무릎돌이는 괜히 ㅍ_ㅍ 하고 엄.근.진. 하고 있는거 같아서 커여움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근진 하는거 와장창 시키고 싶어서 넘 근질거려
이건 또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개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