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치몬지 모두의 훈훈한 도움과 조언으로 연애를 시작한 냥센사니였으나
좀만 붙어먹으면 냥센 따로 불러내서 특유의 그윽한 눈빛으로 우리 코토리에겐 아직 이르지 않겠나 코네코여 ㅇㅈㄹ하는 오카시라
n시간 논스탑 설교듣고 나온 냥센한테 붙어먹을 시간에 아륵지의 남자답게 강해지기 위한 단련이나 더 하라고 발길질하는 닛코닛코니
그래도 어찌저찌 위의 둘을 피해서 사니와랑 손잡고 상점가로 데이트간 냥센…이 마주친건 감사관 옷 쳐입고 마실나온 국배
국배는 위의 둘에 비하면 간섭은 없음 오히려 둘이 붙어먹으면 지가 방정떨면서 좋아함
그치만 손주랑 손주며느리같은 아가들 둘이서 뭐하나 궁금해서 맨날 멀찍이서 홀홀홀,,, 좋을때구먼~^^,,,, 어휴 뜨거버라,,,^^ 이럼서 지켜봄
사실 사니와는 국배 시선 눈치 못채는데 냥센만 도검남사+고양이의 감으로 알아채서 혼자 죽을맛일덧
아니 아루지 이런 갓썰을 가져오셨으면 5만자도 붙여주시지...
국배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