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안받음 혼바혼혼바혼 마법의단어





핑크블혼에 정화하러 가는 사니와 보고 싶음. 애들한테 보여주긴 숭하니까 레어도 낮은 단검은 다 갈린 혼마루라고 하자. 타도도 몇자루밖에 없고 대개 태도 창 치도 등이 있는 곳이었음. 전주인이 밤내번 오지게 시키고 따먹다가 결국 감사관에 걸려서 체포됐는데 얘들이 요구한 정화방식이 자기들이랑 마찬가지로 몸으로 하는 거임. 인간따위한테 능욕당한 자기들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새로 온 사니와를 성적으로 암케나 따먹겠다는거임. 블랙정부는 ㅇㅋ함

근데 글타고 강제로 싫다는 사니쨩 보내긴 그러니까 나름 희망자를 받아서 보냈는데 이 사니와는 속으론 밝히지만 겉으로는 시러시러하는 연기주라고 하자ㅋㅋ 사니와가 연기하는 이유는 걍 대놓고 칼롬들 따먹는게 좋다고 하긴 민망하고 강제로 당한다는 상황이 더 꼴려서

여튼 초장에 기를 잡아놔야한다고 칼롬들 초면에 오지게 가오잡음 속알맹이는 걍 애꿎은 인간한테 분풀이하는건데 겉으로는 그럴싸하게 신의 보은을 내리겠다는둥 몸을 섞으면 신력이 늘어날지 아냐는둥 약간 고상한 단어로 이제부터 펼쳐질 일들 겉포장 오지게 함. 그 와중에 사니와는 순진하지만 쾌감을 거부하지 못하는 거유녀로 캐릭터 잡고 그러냐고 끄덕끄덕이지만 속으론 뭔 븅신같은 소리지 함뜨하면 카미카쿠시밖에 없지 신력상승은 개뿔 이러고 듣고 있었음

그 뒤로 정화(야스)가 시작되면 좋겠다.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일정 기간동안 사니와랑 관계 갖기로 하는거. 도파별로도 좋고 개인별로 할당되도 좋음ㅇㅇ

칼롬들마다 사니와 안는 방식도 다를듯. 인간 따위가 감히 자길 욕보였다고 징벌야스 하는 애들도 있고 겉으론 실실 웃으면서 쾌감에 눈떴다고 가벼운척 하지만 속은 존나 쎄한 애들도 있을 거 같음. 전자는 달배 후자는 학배
아니면 걍 다같이 사니와 따먹기로 해서 어쩔 수 없이 몸섞었다가 점점 빠지는 애들도 있을듯 이건 타로나 이시파파

사니와 다루는 방법도 다를듯. 이런 사적인건 조용히 해야되는거라는 상식파는 평범하게 사니와 안는 기간동안 내내 방에서 뒹구는데 오히려 사니와 따먹는걸 공공연하게 하는 칼롬들도 있을듯. 약간 자기한테 상처줬던 인간에게 화풀이하는 느낌으로 복도 같은데서 다리벌리라고 하거나 아무렇지도 않게 상의 안으로 손 집어넣어서 사니와가 느낄때까지 가슴 주물거리거나. 주변에 누가 있든 상관 안하고 설령 누가 봐도 보는 칼롬도 별얘기 안함. 정해진 기간동안 사니와를 어떻게 다루든지 그건 그 칼 맘이라 다들 존중해줌ㅇㅇ

위에 몸섞으면 신력이 높아지고 ㅇㅈㄹ 미는 새끼들은 입ㄱㄱ존나 침 지금 내가 당신한테 신력을 하사하고 있는데 어딜 칠칠치 못하게 신음이나 흘리냐며 빈정거리면서도 존나박음 아니면 전주인이랑 겹쳐보고 이렇게 굴려지니까 기분이 어떠냐며 ㅈㄴ느끼는 사니와 보고 비웃기도 할듯

그러다 점점 몸정 들고 마음정까지 들어서 다들 넹글 돌아버리면 좋겠음. 약간 상식적으로 관계 가져왔던 애들은 아ㅋㅋ 아루지(서로 주종관계에 대해 일언반구도 안했는데 이미 속으로 부르는 호칭이 달라져있음 벌써 손주 이름까지 지음) 솔직히 나한테 마음 있는거 아니냐?? 여기 있는 애들 중에 내가 그나마 잘 대해줬는데ㅎ 하는 애들 나옴 이건 꽃뱀 촛대 등

반면 걍 소리소문없이 넹글 돌아서 이미 본처 된 애도 있음 대표적으로 쌈닭 미야비

혹은 남앞에서 거리낌없이 따먹거나 했던 애들은 죄책감에 뒤질라고 함 사니와는 아 오늘도 발기찬 하루였다ㅎ ㅇㅈㄹ하고 있는데 옆에서 삽질 존나하고 지혼자 찌통후회물 찍고 있음 이거 학배나 마검

그러다 시간 흘러서 애들 화도 많이 풀리고 정화도 된 시점에서 정작 사니와는 아니 좋긴 했는데 같이 잔 애들이랑 주종관계는 개뿔 전쟁에 나가기는 개뿔 사랑과전쟁 찍을 일 있냐며 자긴 할일 다했고 그동안 즐거웠고 다들 행복하렴 ㅃㅃ 하고 떠나려고 하는거 보고 싶음





하 잘쌋다
꿀잠자야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