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구가 맨날 챠아랑 포평이 얘기만 하는놈치고는 검생이 기구했던 편이라
후쿠레나 전주인 집안이 가난했던거 등등을 완전히 극복했다기보다는 세월이 흘러서 무뎌졌을 뿐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본인(의 치부) 얘기하기 싫어서 최고의 어그로탱커인 포평이 얘기로 화제 돌리는 느낌
타인의 시선은 신경쓰지 말라는 대사도 포평이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본인 멘탈 보전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계속 되뇌이던 말이기도 했을 거 같음
그래도 수행가서 과거를 직면하고 극뽁하고 온 느낌이라 좋다
정작 옷은 포평이랑 세트감이 더 진해졌지만
후쿠레나 전주인 집안이 가난했던거 등등을 완전히 극복했다기보다는 세월이 흘러서 무뎌졌을 뿐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본인(의 치부) 얘기하기 싫어서 최고의 어그로탱커인 포평이 얘기로 화제 돌리는 느낌
타인의 시선은 신경쓰지 말라는 대사도 포평이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본인 멘탈 보전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계속 되뇌이던 말이기도 했을 거 같음
그래도 수행가서 과거를 직면하고 극뽁하고 온 느낌이라 좋다
정작 옷은 포평이랑 세트감이 더 진해졌지만
대포평 어그로탱커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