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아 전투대사가 맨날 목숨을 소중히 해라 죽이는건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면서 베는거라 ㅋㅋㅋ기만자쉨ㅋㅋ이랬는데
방금 챠아가 아륵지 앞에서는 싸움 싫다는 소리를 한번도 한적 없다는 말 듣고 멍해짐
강설이는 맨날 싸움 싫다고 하고 출진 내보내면 한숨쉬고 우울우울열매 내뿜는데
챠아는 아륵지 앞에서는 배명한다 기대에 부응하겠다 이러고 불만 1도 말 안하다가 출진해서 적들 앞에서 싸움 싫다고 하는거
연대전 부대교체때도 말하니까 자기 동료들이나 적한테는 말하는데
아륵지 앞에서는 자기가 싸움 싫어하는거 말한적 ㄹㅇ 한번도 없음
극챠아 회심 대사 진심도 본심도 드러내는건 좋아하지 않는다 <- 이거 보고 윗줄 다시 생각하니까 미치겠는것
이렇게까지 치일 일이냐
그런게 우구 나름의 상냥함이라고 생각중...
평화주의자인거 티 안내고 아륵지 배려하는 챠아 개좋아 갓챠아
속내 숨기는거 헤이안 지지다운데 그게 음흉한게 아니라 배려로 느껴져서 좋아 ㅇㅇ
통상 경상대사중에 도망치고 싶지만 도망쳐서는 안되는 임무라는것도 그렇고 싸움 싫어해도 책임감 강하고 주인 생각해서 곤란한 부분은 말 안하고 배려하는거 좋아 진짜 어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