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구 통상대사 중에 "오오카네히라는 됐으니까, 상대해달라, 라." 이 대사

극 달고와선 대사 비중에 포평이 언급은 손에 꼽을 정도고

츠즈키 보이스에선 오히려 사니와가 포평이 얘기 좀 해달라고 할 정도인데 왜 저런말을 하나 생각해봤는데

저 말 수행 가기전에 사니와가 했던 말 아닐까 싶음

맨날 오오카네히라 얘기만 하니까 사니가 투덜대며 했던 말 같음

저 대사 말하고 있는 극우구는 그때 떠올리며 웃고있을듯ㅋㅋㅋ


그래서 나머지 통상대사 두개는 다 차 마시자고 하는건데

(- 차라도 마실까. 함께 어떻지?

- 뭐,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게 우리들이지. 그러니까 그래, 차라도 마실까. 차는 좋단다)

보이스 들어보면 알겠지만 완전 신나있음

예전에 아루지가 말했던 것도 있고(나 좀 상대해달라)

얘도 주인이랑 있는거 좋아하니까 그래 같이 시간보내자 하고 차 마시자며 계속 권하는거 아닌가 싶음

그리고 극챠아는 같이 차타임 가지면서 오오카네히라 얘기만 했던 예전과 다르게 자기 얘기도 해주고 할것같음

이젠 굳이 오오카네히라로 말 돌릴 필요 없으니까


편지는 말할 것도 없고

방치대사나 사니와 취임축하 대사에서

얘도 사니와 너무 좋아하는게 보이고 자기한테 계속 관심주길 원하는거 보면

차 마시자고 하는 우구가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

좋아하니까 같이 차 마시며 시간보내자는거 아니겠냐 우구사니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