修行の旅の空の下、これを書いている。수행 여행중 하늘 아래서, 이걸 적고 있어 (첫날 수행편지 첫줄)主と共に見上げた空は、あんなにも広く穏やかだったのだから。주인과 함께 올려다본 하늘은, 그렇게도 넓고 평온했으니까 말이야 (막날 수행편지 막줄)수미쌍관인것부터가 이것이 헤이안 지지-로다 싶은데수행지 하늘 보고 아륵지랑 봤던 하늘 떠올렸다는 거 같아서 아륵지 생각밖에 안 하는 우구가 넘 좋아 돌아버리겠다는 뜨시야
수행가서 다른애들은 전주인이나 전주인이랑 겪은 사건처럼 >지상<을 보는데 집중하는데 우구는 >하늘< 보는거 넘 설레고 좋다
하늘 얘기하는거 일본아니메에서 흔히 나오는 하늘은 어디로든 이어져 있으니까 이거 말하는거 같아서 존나좋음 수행을 떠나있어도 아루지랑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거
우구 넘 좋아서 뇌절할거같음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