修行の旅の空の下、これを書いている。
수행 여행중 하늘 아래서, 이걸 적고 있어 (첫날 수행편지 첫줄)

主と共に見上げた空は、あんなにも広く穏やかだったのだから。
주인과 함께 올려다본 하늘은, 그렇게도 넓고 평온했으니까 말이야 (막날 수행편지 막줄)

수미쌍관인것부터가 이것이 헤이안 지지-로다 싶은데
수행지 하늘 보고 아륵지랑 봤던 하늘 떠올렸다는 거 같아서
아륵지 생각밖에 안 하는 우구가 넘 좋아 돌아버리겠다는 뜨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