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검 파괴 네타바레 주의*



*의역 오역 조따 심하니 일잘알은 영상이던 문자던 원본을 봅시다*


*극 실장된 도검만 모아 놓음*
























































*단도 


今剣 : のちのよも またのちのよも めぐりあえ そむむらさきの くものうえまで (後の世も また後の世も 廻り会へ 染む紫の 雲の上まで)

이마노츠루기 “다음 생애에도 그 다음 생애에도 다시 만나자 보랏빛으로 물든 구름 위까지”


平野藤四郎 : 申し訳ありません。僕は先にいってお待ちしておりますので、主は後からゆっくりお越しください……

히라노 토시로 “죄송합니다. 저는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겠으니, 아루지는 나중에 천천히 와주세요……”


厚藤四郎 : 大将、泣いてる場合じゃねえぞ……! 早く戦列を立て直せ……!オレがいなくなっても、勝てるって証明してくれ……!

아츠시 토시로 “대장, 울고 있을 때가 아냐……! 어서 전열을 고쳐……! 내가 없어져도, 이길 수 있다고 증명해줘……!”


後藤藤四郎 : っ……俺、大将を……守れた、かな……

고토 토시로 “윽……나, 대장을……지켜낸, 걸까……”


信濃藤四郎 : なんか……っ、顔があたたかいや……大将……そこに、いるの……?

시나노 토시로 “왠지……윽, 얼굴이 따뜻해…… 대장…… 거기, 있는 거야……?”


前田藤四郎 : この身が折れても……主君を、守る……!

마에다 토시로 “이 몸이 부숴지더라도…… 주군을, 지킨다……!”


秋田藤四郎 : 主君の顔、もっと見ていたかったな……

아키타 토시로 “주군의 얼굴, 좀 더 지켜보고 싶었어……”


博多藤四郎 : 博多死すとも商売は死せず……ごめん

하카타 토시로 “하카타가 죽더라도 장사는 죽지 않는다…… 미안”


乱藤四郎 : 消えたくないよ、怖いよ、助けて、あるじさん……!

미다레 토시로 “사라지고 싶지 않아, 무서워, 도와줘, 아루지상……!”


五虎退 : あるじさまぁ……

고코타이 “아루지사마……”


薬研藤四郎 : 大将……わりぃ。先、いってるぜ……

야겐 토시로 “대장……미안. 먼저, 가있을게……”


包丁藤四郎 : もっと……優しく、してほしかったな……。もっと、っ……もっと……傍で……っ

호쵸 토시로 “좀 더…… 상냥하게, 해줬으면 했는데……. 좀 더, 윽…… 좀 더…… 옆에……” 


愛染国俊 : オレはここまで……でも、まだまだ祭りは終わらねえ……!そうだよな? 主さんよ……!

아이젠 쿠니토시 “나는 여기까지…… 하지만, 아직 축제는 끝나지 않았어……! 그렇지? 아루지상……!”


太鼓鐘貞宗 : 主に……死に顔を見せる気はねえよ。……カッコ……つかねえだろう……

타이코가네 사다무네 “아루지에게…… 죽어가는 얼굴을 보일 생각은 없어. ……멋지지…… 않잖아……”


小夜左文字 : 主は……僕の復讐をしてくれるのかな……。他人に復讐を望んでしまうなんて、僕はなんて浅ましい……

사요 사몬지 “아루지는…… 내 복수를 해주는 걸까……. 남이 복수해주길 바라버리다니, 난 어쩜 이리도 한심할까……”


不動行光 : 信長様……蘭丸……、もう、そっちにいっても、許してくれるよね……

후도 유키미츠 “노부나가님…… 란마루, 이젠, 그쪽에 가도, 되는거지……”




*협차


にっかり青江 : これも……戦の習いさ……せめて君くらいは、笑っていてほしいね

닛카리 아오에 “이것도…… 전쟁에서는 흔한 일이야…… 적어도 너만큼은, 웃고 있으면 좋겠네”


鯰尾藤四郎 : あぁ……主がなぁ……。悲しまないと……いいんだけど……

나마즈오 토시로 “아아…… 아루지가……. 슬퍼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骨喰藤四郎 : すまんな……主殿。俺は過去を探しに……冥土に行くよ

호네바미 토시로 “미안해…… 아루지도노. 나는 과거를 찾으러…… 명토로 갈게”


物吉貞宗 : 主様……。ボクがいなくなっても、笑顔を忘れちゃだめですよ……幸運は笑顔のもとに訪れるんですから

모노요시 사다무네 “아루지사마……. 제가 없어지더라도, 웃는 걸 잊어서는 안돼요…… 행운은 웃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거니까”


堀川国広 : ごめん、主さん、兼さんはめんどくさい人だけど、悪い人じゃないから……後は、頼みますね……

호리카와 쿠니히로 “미안, 아루지상, 카네상은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이지만, 나쁜 사람이 아니니까…… 뒷일은, 부탁할게요……”


浦島虎徹 : 俺がいなくなったら、主さん泣いちゃうかな?だったら、俺は竜宮城に行ったって……伝えてくれないかな……

우라시마 코테츠 “내가 없어지면, 아루지상 울어버리려나? 그럼, 나는 용궁성에 갔다고…… 전해주면 안될까……”




*타도


鳴狐 : キツネ。今まで、ありがとう。あるじに、鳴狐はがんばったって、伝えて

나키키츠네 “키츠네. 지금까지, 고마웠어. 아루지한테, 나키키츠네는 열심히 했었다고, 전해줘”


千子村正 : これで終わり、デスか。……願わくば、本当のワタシのことが、後に伝われば、良い、デスが……

센고 무라마사 “이걸로 끝, 인가요. ……바라건대, 진정한 저에 대해, 후세에 전해진다면, 좋겠, 습니다만……”


亀甲貞宗 : ご主人様……どうか、不甲斐ないぼくを責めてください……叱ってください……だって……それはぼくが、無価値で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なのだから……

킷코 사다무네 “주인님…… 부디, 한심한 저를 꾸짖어주세요…… 혼내주세요…… 왜냐면…… 그건 제가, 무가치하지는 않았다는 의미니까……”


宗三左文字 : ようやく、僕も魔王から解放されますか。心残りがあるとすれば……今代の主が……天下を、取れるのかと言うこと……

소우자 사몬지 “겨우, 저도 마왕에게서 해방되는 건가요. 마음에 걸리는 게 있다고 하면…… 이번 아루지가…… 천하를, 얻을 수 있는가 하는 것……”


加州清光 : 死んでも……、愛してっから…………

카슈 키요미츠 “죽어서도……, 사랑하고 있으니까……”


大和守安定 : ……死んでも……っ、お傍に……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죽어서도…… 윽, 곁에……”


歌仙兼定 : 文系を名乗りながら、いざとなると、きみへの言葉をまとめられない……僕は、歌人失格だな……

카센 카네사다 “문계를 자칭하면서, 정작 때가 되면, 널 향한 말을 추리지도 못하는…… 나는, 가인 실격이군……”


和泉守兼定 : オレは……やっぱり、生まれる時代が違ってたのかな。……なあ、あんた、どう思う?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나는…… 역시, 시대를 잘못 타고난 걸까. ……저기, 당신, 어떤 거 같아?”


陸奥守吉行 : 残念ながら……わしは、先に脱落ぜよ……。主よ、おんしはわしが見られんかった明日を……絶対に……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유감이지만…… 내는, 먼저 탈락한데이……. 아루지여, 니는 내가 보지 못한 내일을…… 절대로……”


山姥切国広 : 俺は……あんたの……刀……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나는…… 당신의…… 칼……”


蜂須賀虎徹 : 贋作とか……真作とか……どうでもよかったんだ……本当は……俺は……

하치츠카 코테츠 “위작이라던가…… 진품이라던가…… 아무래도 좋았어…… 실은…… 나는……”


長曽祢虎徹 : なあ主よ……おれは、あんたの虎徹でいられたか……そうなら……いいんだが……

나가소네 코테츠 “저기 아루지…… 나는, 당신의 코테츠가 됐었나…… 그랬다면…… 좋을텐데……”


大倶利伽羅 : 俺の死に場所は……ここだったか。あんたの読みとは違っただろうな……仕方ないだろう

오오쿠리카라 “내가 죽을 곳은…… 여기였나. 당신이 생각한 것과는 달랐겠지…… 어쩔 수 없지”


へし切長谷部 : ……はあ……っ、すみませんねえ……俺は…もう主に捨てられたくなかったんですよ……だから……先に逝きます。……いずれ、地獄でお会いしましょう……!

헤시키리 하세베 “……하아……윽, 죄송합니다…… 나는…… 더는 주인에게 버려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먼저 가겠습니다. ……언젠가, 지옥에서 만나 뵙도록 하죠……!”


どうだぬきまさくに : そんな悲しい顔するなよ……俺たちは武器なんだからさ、戦で死ねてこそ、本望さ

도다누키 마사쿠니 “그렇게 슬픈 표정 짓지마…… 우리들은 무기니까, 전쟁에서 죽는 거야말로, 바라던 바야”




*대태도


石切丸 : 私がいなくなっても、日々節制を保ち、よく、生きるんだよ……災厄は、私が引き受けていくから……

이시키리마루 “내가 없어져도, 매일 절제를 가지고, 잘, 살아야해…… 재액은, 내가 떠안고 갈테니까……”


蛍丸 : またも……戦後行方不明、ってね……

호타루마루 “또 다시…… 전후 행방불명, 이네……”


太郎太刀 : ここまで、ですね……私の首を以て本懐としなさい……!

타로타치 “여기까지, 군요…… 제 목으로 본망을 이루십시오……!”


次郎太刀 : 所詮、現世のどんちゃん騒ぎ……酒に酔っているんだ、幻みたいなもんは……醒めりゃ、終わりさ……

지로타치 “어차피, 현세의 야단법석…… 술에 취해 있는거야, 환상 같은 건…… 깨면, 끝이지……”




*창


蜻蛉切 : 先に逝くことを、お許しください……せめて、冥府にてあなたに降りかかる不運を断ち切るとします

톤보기리 “먼저 가는 걸, 용서해주십시오…… 적어도, 명부에서 당신에게 닥칠 불운을 끊어내겠습니다”


日本号 : 悪いな、主……まぁ、突然失われちまうのもある種俺らしいだろ……あんたはきっと、怒るだろうけどさあ……

니혼고 “미안하게 됐어, 아루지…… 뭐, 갑자기 사라지는 것도 어떤 의미로는 나답잖아…… 당신은 분명, 화내겠지만 말야……”


御手杵 : 蔵の中で焼けて終わるより……戦で散った分、武器としては、ずっと上等な最期だよな……

오테기네 “창고 속에서 불타서 끝나는 것보다…… 전쟁에서 끝나는 건, 무기로서는, 훨씬 나은 최후지……”




*태도


一期一振 : 一度焼けて、それからは、どこか現実感のない生を送ってきた……それも、これで終わり…… せめて最期に、貴方に、本当の笑顔を……

이치고 히토후리 “한번 불타서, 그 뒤로는, 어딘가 현실감 없이 살아왔다…… 그것도, 이걸로 끝…… 적어도 마지막엔, 당신께, 진짜 미소를……”


鶯丸 : なーに……あの世でも、のんびりやるさ……

우구이스마루 “뭘…… 저세상에서도, 느긋히 지낼거야……”


燭台切光忠 : 死に顔なんて、見ても無様なだけ……主には、見せないでほしいな……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죽어가는 얼굴 같은 건, 봐도 꼴사나울 뿐…… 아루지에게는, 보이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山伏国広 : 主殿……拙僧は、ここまでであるが……武運長久を、祈るのである……

야마부시 쿠니히로 “아루지도노…… 소승은, 여기까지지만……무운장구를, 빌겠소……”


髭切 : ちょっと、あの世で……八幡大菩薩に、文句言ってくるよ……主をちゃんと勝たせるように、ってさ……

히게키리 “잠깐, 저세상에서…… 하치만대보살에게, 한마디 하고 올게…… 아루지를 제대로 이기게 해달라, 고 말야……”


膝丸 : 主よ……兄者を、頼む……兄者は……きっと主に、勝利をもたらすだろうから……

히자마루 “아루지여……형님을, 부탁한다…… 형님이라면…… 분명 아루지에게, 승리를 가져다줄테니까……”


獅子王 : 消える前にさ……一ついいか? 俺、ここに来るまで実戦には出てなかったんだ……だから……っ

시시오 “사라지기 전에 말야…… 하나 들어줄래? 나, 여기 오기까지 실전에는 안나갔었어…… 그러니까…… 윽”


鶴丸国永 : 悪いな、主……こういう形で、驚かせるつもりはなかったんだけどな……

츠루마루 쿠니나가 “미안하게 됐네, 아루지…… 이런 방식으로, 놀라게 할 생각은 없었지만 말야……”















이하 주관적인 감상


-전에는 몰랐는데 밋쟝말고 사다쟝도 비슷한 뉘앙스였네ㅅㅂ... 사스가 폼생폼사의 다테...


-인겜에서 쌈닭이 충견속성이라고 말하는 예스답이랑 극뱀은 서로 다른 의미로 ㅎㄷㄷ한 유언상태이고 오히려 극쌈닭이 제일 아륵지 걱정해주는 거 같음... 쌈닭아...


-협차쪽 완전히 눈물 뽑아내려고 만든 거 같은게 하나같이 주인 달래고 있음;


-극 오키타조 유언 맞춰놓은거 존나... 언젠가 나올 극 국배 유언도 기대한다...


-예전에 극 호쵸 유언 보고 캐해석 다시했는데 이쉑 유부녀 타령은 컨셉이고 걍 아륵지한테 관심끌고 싶어하는 츤데레 속성 아니냐;;

이건 나중에 글 하나 따로 쓴다 ㄹㅇ루


-이시파파 톤보기리 아니쟈 등등 한번 부러져서 저승에 가서도 아륵지를 위해 뭔가 하겠다는 애들 너무 갓검...

존나 짱쎈 신님이 내 부하인데 죽어서도 충성한다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몇번을 다시봐도 다들 아륵지 달래주던가 나 없어도 열심히해 라거나 좀 더 함께 있고 싶었어... 같은 말 하는 와중에

시발 혼자서 지옥에서 기다린다^^ 해버리는 극뱀쉑 검성 너무 어메이징하다




곧 나올 사몬지 장남 극 너무 쫄린다 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