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따거는 일단 갤 존잘해석러가 해석했듯이 으 ㅅㅂ 싸움도 전쟁도 다 좆같은데 네가 한다니까 내가 어케든 도와줘야하지 않것냐 이런 상태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좀 대단하다고 생각함
애초에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일만 평생 하고 사는것도 빡센데 심지어 자기가 혐오하는 일에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게 좀 쩌는듯 심지어 돈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 하루하루가 목숨줄 왔다갔다 하는 일인데 단순히 한 사람만 보고 평생을 걸 각오가 되어있는건 ㄹㅇ 찐사랑이 아닐가??
유언에서도 확연히 들어나는게 나는 드디어 죽고죽이는 전쟁에서 벗어난다고 하는거면 진짜 ㄹㅇ루 전쟁 좆도 싫어하는데 사니와가 전쟁터에 서 있으니 자기도 서 있었다는거잖아요 자기는 부러짐(죽음)으로써 전쟁의 업에서 벗어나게 되었는데 자기가 전장에서 싸울 이유인 사니와는 아직도 전쟁터에 서 있다는게 유일한 한이고 걱정이라는거 아님,,,,?? 따거 아무래도 아루지를 성애적이던 아니던 사랑하는게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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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거ㅠㅠ
따거ㅠㅠㅠㅠㅠㅠ
따거의 사랑 잊지 않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