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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작가님 신작 뛰다가 뽕찬 김에 다시 잡아서 하고 있음

일단 이번 주말 목표로 잡고 틈틈히 번역할 예정


실은 너무 텀이 길어서 단어나 말투 같은 거 앞에서 어떻게 처리했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문제가 있긴 함

일단 번역 끝나면 한번 검수는 할 생각인데 퀄 보장은 안될거 같네용 ㅈㅅ

근데 생각해보니 1편도 그렇게 좋은 퀄은 아니었으니 아무래도 괜찮을거 같음


3편의 경우 아예 번역은 파파고 돌리고 애들 이름만 수정하는 식으로 해서 빨리 뽑아낼까 생각도 해봤는데

아니 그럼 걍 각자 파파고 돌려서 보는거랑 뭔 차이지??? 싶기도 하고

어차피 볼 사람들은 이미 다 각자 봐서 손번역으로 번역기 보다 질 좋은 상태로 보는 게 메리트라고 보는데

쨌거나 이런 장편은 뽕찼을 때 왕창 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다시 잡기 어려우므로 여러모로 고민좀 해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