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안나는데 어쩌다가 쌈닭이 지 본체로 내 심장을 찔렀는데 왜인지 안죽어서 초기도인 카센한테 도와달라 하러 갔다가 카센이 본체로 목 베어 죽임.... 그래놓고 뭔 영혼만 어디 물건에다 깃들게해서 가지고 다녔나.... 그랬는데 요즘 좆검 안들어가서 원한이 많이 쌓였냐 니들 그래도 죽이는건 너무하잖아 꿈이었는데도 존나 억울햇다 ㅅㅂ
오지 않는 주인의 육신은 필요없다 이제 영원히 같이 있을것이다?
고통스러워 보이니 고통에서 해방하는 걸로 도움줬나
가이샤쿠 해준거냐고... 개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