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겜 실화괴담? 같은거였는데 공원에 작은여우 판넬이 깨끗하길래 누가 관리하는줄알았는데 아니었다던가
꿈에서 하세베가 옆으로 가라고 자꾸 귀찮게해서 옆으로뒤척였더니 현실에서 지진일어나서 책장이 바로 자기 옆(좀전까지 누워있었을 자리)에 쓰러져있었다던가
친구한테 레플리카 맡겨놨더니 자꾸 칼집에서 검이 빠져나와있다고 연락이 오는... 그런거 있었던거같은데 어디서 다시 못볼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