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겜 실화괴담? 같은거였는데 공원에 작은여우 판넬이 깨끗하길래 누가 관리하는줄알았는데 아니었다던가
꿈에서 하세베가 옆으로 가라고 자꾸 귀찮게해서 옆으로뒤척였더니 현실에서 지진일어나서 책장이 바로 자기 옆(좀전까지 누워있었을 자리)에 쓰러져있었다던가
친구한테 레플리카 맡겨놨더니 자꾸 칼집에서 검이 빠져나와있다고 연락이 오는... 그런거 있었던거같은데 어디서 다시 못볼라나
꿈에서 하세베가 옆으로 가라고 자꾸 귀찮게해서 옆으로뒤척였더니 현실에서 지진일어나서 책장이 바로 자기 옆(좀전까지 누워있었을 자리)에 쓰러져있었다던가
친구한테 레플리카 맡겨놨더니 자꾸 칼집에서 검이 빠져나와있다고 연락이 오는... 그런거 있었던거같은데 어디서 다시 못볼라나
두번째 실화인가 ㄷㄷ
그 타래 자체가 실화였던걸로 기억함 그거말고는 하세베 전시회 가려고하는데 길을 모르겠어서 허둥대는 와중에 하세베 목소리로 "주군, 이쪽입니다" 같은 소리가 들린거같아서 따라갔더니 전시회장이었고 족보 보니까 조상이 하세베있던 집안의 방계고 그런거 많던데
ㅗㅜㅑ
ㅗㅜㅑ
두번째 무서운데 꼴린다
두번째껀 구글에 꿈 하세베 지진 이렇게 검색하니까 나온다
오 이것만을 기다렸다 고마우이
두번째는 트위터에서 봤던것도 같다 진짜 신기했는데
ㅗㅜㅑ
역시 하세베 충신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