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예약한 쵸우기랑 모 아루지가 입양보내주신 만바가 왔다...!
둘다 우체국택배로 받아서 정확히 동시에 왔음 ㅠ
우리혼 넨도들중 카슈&안정이, 어린검&호리카와도 각각 같이 왔는데 은바 금바는 같이 산것도 아닌게 같은날에 오다니 뭔가 감격임
카슈의 환영이 뭔가 부담스러운 만바
은바는 그런거 없다
'이상하군...작년에 계약 맺을때 분명 이 혼마루에 가짜군은 없다고 들었었는데'
나도 만바가 우리혼에 올줄은 몰랐지...
감사관 버전
'제법 칼이 많은 혼마루군'
'나도 있다네, 야만바기리의 꼬마'
'...!???'
'그건 그렇고, 당신 어딘가 좀 이상한데...'
'아, 아직 아루지가 현현시키는 도중이라서 그렇다네'
'어쨌든 감사관끼리 만난 것도 인연이니, 환영 인사 겸 사탕을 주마'
'필요 없다, 망할 영감'
이렇게 우리 혼에 칼이 두자루 늘었음
생각지도 못하게 금바까지 같은날 들이게 돼서 너무 기쁘고 입양보내주신 아루지께 압도적인 감사 또 감사ㅠ 예쁘게 키우겠습니다...
복작복작한 혼마루라 외롭지는 않을거에요
AvA)b
위에 숯짤머임ㅅㅂㅋㅋㅋㅋ
다른 콘은 더 골때림 ㅋㅋㅋ
커엽커엽
와 국배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