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극을 개인적으로 매우 기다렸었고 일러도 너무 귀엽게 잘 뽑혔는데 코기 극이 인상이 너무 강해서인가 조금 묻힌 것 같아서 여러모로 말해봄. 고찰 매우 적게 있음.
개인적인 감상은 수행의 정석이란 느낌. 수행을 다녀오면서 더 강해지고, 주인을 더욱 바라보게 되고, 내 칼이 된 느낌. 그러면서 자신이 가진 특징(작은 아이를 좋아하는 거)을 잃지 않은게 너무 좋았음.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것도 수행을 다녀오면서 전주인을 통해서 본 게 있어서 아닐까. 자신의 주군이 사니와로 일하면서 당당하게 서있지만 사실 남사들이라서 오히려 말 못하는 것도 있을테니까 그런 얘기를 자신이 들어주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좋았음. 주인의 맘의 짐을 덜어주려고 하는 것 같았어.
사실 대사에 작은 아이에 대한 언급이 많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후갸 거리진 않았던 것 같음. 보이스를 전부 들은 게 아니라서 잘 모르니까 내가 틀릴 수 있음.
대사 나왔으니까 할 말 많은데 통상 터치대사에서 듣고 개깜짝 놀란게 갑자기 능글맞은 목소리로
"주인님, 그런 눈으로 보고 있으면 단도에게 꿰뚫릴지도 모른다구요?"
라고 해서
???????????????????????????????☞상태 됨.
미친 거 아님? 얘가 지금 주인 요바이 예고한거임??? 방심하고 멍하니 있으면 잡아먹는다고 예고한거냐고 모리야 말 좀 해봐라 아루지사마 음란마귀 떼고 오세요 라고 해보란 말이다.
말 장비 대사도 매우 좋음. 되게 뿌듯한 목소리로 한다는 말이
"흐흐흥. 발판없이도 탈 수 있어요."
씨발 뭔데. 뭐냐고. 그런 거 없어도 말 탈 수 있다고 자랑하는거냐. 다른 애들은 말한테 싸움 잘 부탁해 하는 거면 모리는 되게 내 앞에서 자신감있게 말하고 말에 훌쩍 올라타는 느낌이다.
모리 극 진짜 최고다. 예전에도 평범하게 귀여워하긴 했는데 수행 다녀온 이후로 애정이 훌쩍 늘었음. 다들 모리 키워줘.
개인적인 감상은 수행의 정석이란 느낌. 수행을 다녀오면서 더 강해지고, 주인을 더욱 바라보게 되고, 내 칼이 된 느낌. 그러면서 자신이 가진 특징(작은 아이를 좋아하는 거)을 잃지 않은게 너무 좋았음.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것도 수행을 다녀오면서 전주인을 통해서 본 게 있어서 아닐까. 자신의 주군이 사니와로 일하면서 당당하게 서있지만 사실 남사들이라서 오히려 말 못하는 것도 있을테니까 그런 얘기를 자신이 들어주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좋았음. 주인의 맘의 짐을 덜어주려고 하는 것 같았어.
사실 대사에 작은 아이에 대한 언급이 많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후갸 거리진 않았던 것 같음. 보이스를 전부 들은 게 아니라서 잘 모르니까 내가 틀릴 수 있음.
대사 나왔으니까 할 말 많은데 통상 터치대사에서 듣고 개깜짝 놀란게 갑자기 능글맞은 목소리로
"주인님, 그런 눈으로 보고 있으면 단도에게 꿰뚫릴지도 모른다구요?"
라고 해서
???????????????????????????????☞상태 됨.
미친 거 아님? 얘가 지금 주인 요바이 예고한거임??? 방심하고 멍하니 있으면 잡아먹는다고 예고한거냐고 모리야 말 좀 해봐라 아루지사마 음란마귀 떼고 오세요 라고 해보란 말이다.
말 장비 대사도 매우 좋음. 되게 뿌듯한 목소리로 한다는 말이
"흐흐흥. 발판없이도 탈 수 있어요."
씨발 뭔데. 뭐냐고. 그런 거 없어도 말 탈 수 있다고 자랑하는거냐. 다른 애들은 말한테 싸움 잘 부탁해 하는 거면 모리는 되게 내 앞에서 자신감있게 말하고 말에 훌쩍 올라타는 느낌이다.
모리 극 진짜 최고다. 예전에도 평범하게 귀여워하긴 했는데 수행 다녀온 이후로 애정이 훌쩍 늘었음. 다들 모리 키워줘.
아 좋다
역시 극단도는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