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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테루 나올때 이런 배경이 있던 것 같은데 그게 비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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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아 어깨가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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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悲전이 양陽전으로 바뀜



보통 이런건 막공에서 뿌리던데 첫무대부터 나왔는지 떡밥 보여주느라 여기서만 나왔는지는 모름


겨울진은 完이 있던데 내가 본 여름진(스위칭판)에선 안나오고 바로 로고뜸


아래로는 개인감상




야겐은 더 말랐다


하세베 생리중인게 확실 깐깐한새끼


그리운 오하기 드립


대충 분위기 풀고싶거나 미카즈키와 수준맞는 진지한 대화 하고싶으면 츠루마루 넣음 거의 만능양념


쥬즈마루의 비중이나 존재감은 오오덴타와 비슷한 정도?


쥬즈마루는 항상 졸린 캐릭터가 됐다


오니마루는 탄생부터 임팩트있게 나왔기 때문에 오오덴타나 쥬즈마루보다는 큰 비중이 아닐까 생각

근데 어깨가 너무 좁다 길동아


과백극에 나온 가라샤는 멋있지 여름진에는 그 멋짐의 리빙레전드가 있음

여름진에 관심이 없었더라도 가라샤가 멋있었다면 한번 봐라 후회 안할거다

둘다 다카라즈카 남자역으로 유명하지만 코다이인은 전설중의 전설임

도스테의 노인을 담당하는 미카즈키가 85년생 코다이인은 85년 데뷔


각본가새끼 할복에 판타지가 있는것같음


사나다 10용사의 비주얼에 겁먹을 필요 없다 쥬즈마루 가발이 더 신경쓰이기 때문


오오치도리와 한진은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서로에게 끈적하다


오오치도리의 비주얼 사진에 실망했던 얘들아 무대에선 괜찮다...


한진 와꾸나 연기는 잘 모르겠지만(욕이 아니라 진짜 모르겠음) 대사나 상황설정은 맘에 든다


대충 보는 나같은 사람을 위해 설명도 그림 그려가면서 해줌


호네바미는 코다이인에게 ㅇㅇㅇ를 느끼는데 이치고가 코다이인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미카즈키와 코다이인이 같이 나오는 부분은 최강자들의 연기배틀 시선처리나 표정부터 다름


히데요리 배우는 도검남사로 출연하길 바라고 있었는데 히데요리로 나왔다 그 얼굴이 아깝지도 않더냐


히데요리는 몸을 크게 보이려고 한 것 같아서 대충 그런가보다 했는데 실제 인물이 키 197에 무게 161이었다고 한다 꽤 고증했구만



지금 쩜오에서 유명한 애들은 도뮤 도스테에 거의 다 나옴

물론 신인도 계속 나오니까 와꾸풀은 더 나아질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길동아 오니마루 어깨가 너무 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