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도검파괴 네타바레 주의
























主、私がいなくなっても……

주인,  내가 없어도……









+이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캐해

취임 5주년대사 참고하면 찐으로 과몰입씹덕 되는거 쌉가능



おおー、就任五周年ですか。一つのことに打ち込む主はんのこと、自分はそっと支えるだけですわ

오오, 취임 오주년인가예. 하나에 집중하는 주인을, 난 슬쩍 지지할 뿐입니더.




꽃뱀쉑이 내가 일하고 있으면 옆에서 같이 일하는 스타일이면
쿠니트 이놈은 자기가 니트짓하면서 덩달아 주인도 쉬게 하는 스타일로 나름 주인 신경 쓰고 있던거 같음

그거 감안하고 유언보면 이쉑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말은
내가 없어도 적당히 쉬어가면서 지내라는 거 아닐까 싶음


집에서 빈둥대면서 햎피 히키코모리 짓 하던 쉑 데려다가 뒤지게 만들었는데
불평불만도 아니고 애끼는 호타루 챙기는 것도 아니고
나 없어도 잘지내라고 걱정하는거 보면 쿠니트 이놈도 결국엔 갓검남사다...

시발 너도 순장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