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도종 위주로 좀 재미있을 거 같은 캐들만 써보겠음
단협은 만질게 없음+세콤 때문에 넘어감
그머냐 가슴은 근육이 발달했을수록 말랑하다는 말이 있어서 써봄



미야비/카네상
이 쪽들은 그 이너에 가슴구멍에 손가락 넣어서 눌러주고픔 밸런스형인데 단단70프로 말랑30프로 정도
미야비는 가슴을 만지겠다니! 기겁할 거니까 아루지가 박력있게 옷을 촥 찢어주시는게 좋겠다
으린검은 카네상은 멋지고 강한 칼이니까 가슴팍도 좋을거 같은데~하고 살살 꼬드기면 좀 부쓰럼 타지만 알아서 앞섶 열어줌

믁라
전체도종 다 통틀어서도 탑급의 왕가슴이 아닐까 체격 자체가 글래머의 끝이라고 생각 굳이 꼬드길 필요도 없이 평소처럼 벗을까YO! 했을 때 어그래 까봐 가슴 좀 만져보게 이러고 손을 뻗으시면 완수입니다
가슴 근육도 큼직두툼해서 정말 찰진 그립감을 자랑함 덤으로 허벅지와 엉덩이도 쭈물쭈물해야 진짜로 뽕뽑을 줄 아는 아륵지에양

킷코
사실 킷코는 슬렌더 체형이라 만질건 없는데 이쪽은 반응이 재미있는 쪽일 것
아앗...! 역시 주인님은 재능이....! 이러면서 주무를 때마다 기쁨에 떨거 같음

위작
누가봐도 넓고 큼직한 태평양 가슴 소유자 몸도 딴딴해서 주먹으로 가볍게 두들기면 벽 두드리는 것마냥 통통 소리 날 거 같은 가슴
적당히 냅두다가 크흠... 그쯤하지 하고 다시 싸맴

꽃뱀
얘도 만질 건 없어보이는데 걍 아륵지가 "하세베 가슴 만지게 얼렁 윗도리 까봐ㅇㅇ"하면 보일 반응이 궁금함
주명에 죽고 주명에 사니까 일단 탈의는 하는데 여전히 저의를 몰라서 반은 부끄럽고 반은 어리둥절 상태일 것임
천천히 부드럽게 만져서 함락시키면 재미있을 거 같기도

오월/구름
얘네도 만질 건 딱히? 오월이 쪽이 좀더 근육 느낌이 있음
다만 얘네는 만지면 부끄러워한다기 보다는 댕댕이들 배 만져준 듯이 헥헥 끼잉 헥헥 이럴거 같아서 써봄


쟈근여우/달배
둘다 살결이 부드러운데 코기는 약간 털동물 털 쓰다듬는 방향이고 달배는 귀하게 자란 사람의 보드라움 느낌
달배는 허허 이런식의 스킨십인 건가 허허 요끼까나 이러고 쟈근여우는 일단 누시사마가 만져주니까 좋아함
코기가 좀더 두꺼운 편

쿠니트
얘는 니트 주제에 셔츠도 다 풀어헤친 데다가 그런 음란하기 그지없는 가슴끈까지 했으니 만져줘야 참된 사니와이겠다
일단 가슴끈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튕겨주고 시작하자 니트는 골반은 말랐는데 가슴팍이 넓은 데에서 오는 그 조형미 덕에 시각적 즐거움이 클 것

아즈키
얘는 내번 일러의 앞치마를 누드에이프런 하고 뒤에서 쪼물딱 대고 싶다
말랑말랑한데 엄청 잘 느낌

머포평
가슴 까보라고 하면 당황해서 어어어할거 같은데 저어기 오뎅이는 가슴도 넓고 좋던데... 한 마디만 흘려주면 바로 자기가 앞섶을 팍 열어제낌 자!! 이 몸의 드넓은 가슴팍을 만져봐라!!!!천하오검에 결코 뒤지지 않는 육체라고?! 이럼
너무 말랑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균형잡힌 가슴일듯

네네
통상대사부터 우람한 가슴 좋아하냐고 하는데 안만지고 넘어가면 옳지 않다
대자연의 정기가 느껴지는 정말 드넓고 판판한 가슴이라서 손으로 만지기보다는 품에 파묻혀 얼굴 비비적대고 싶은 쪽


톤보
진짜 개딴딴하고 바르게 눕히면 평상으로 쓸 수 있을 정도로 넓기까지 함 이쪽도 얼굴 비비적대기 좋은 타입
까라면 일단 까는데 되게 부끄러워하고 민망해함 그리고 갑자기 믁라 난입해서 저도 벗을까Yo 해서 중단해야함


이와쌤
가슴 만져도 되냐고 하면 크하하하!! 내 품이 좋은가?? 만져보고 싶은 건가??? 이렇게 말하며 앞섶을 열어줄 것이다
진필 일러에서 추측컨데 삼치도 중에서는 제일 말랑함

시즈카
얘 때문에 이 망상글 시작했다
삼치도 중에선 제일 딴딴함 아루지가 만지작댈 때마다 움찔거리는 걸 보는 맛이 있을 것

민트
유일하게 치도 중에선 가슴을 다 꽁꽁 싸매고 있어서 더욱 궁금함
위에 둘보다는 슬렌더 체형인데 결코 그렇지 않은 가슴팍이면 좋을 거 같다 시즈카와 원장쌤 사이 정도의 균형감 있는 그립감



혼마루에서 가슴 좀 두툼하다 싶은 남사들 다 만져보고 "그거 알아? 근육이 많을수록 가슴이 말랑하다더라~" 이러면 자기 가슴 딱딱한 칼들 그때부터 푸쉬업 존나 함
특히 꽃뱀은 딱 짚어서 너는 딱딱한 거 같애~ 이래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