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사회성있지만 내적삽질은 조지게하는 사니와초기도는 야만바첫단도는 사요첫와키자시는 호네바미첫타도는 카라쨩천하오검이라 신났는데 오오덴타숨막히도록 어색해서 집에가고싶은 사니와가 보고싶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만 해도 재밌네
내혼에서는 저기서 유일하게 주변 분위기 읽는게 카라쨩인데.. 문 열자마자 닫아버리고 못본척하고 갈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그냥 말 안오가는 게 더 편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