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캐릭터성인데
사니와를 같은 야쿠자처럼 자기 위 보스 대접하는게 아니라
자기 구미랑은 별개로 두는 것 같은 태도라서 더 좋음

야쿠자 캐릭이라 사니와를 두목취급하는 그런 캐릭터성일수도 있는데
자기가 두목이고 사니와는 별개로 자기가 속한 다른 분류? 그런 느낌적인 느낌인게 좋음
그렇다고 코토리코토리한다고 두목 밑 취급도 아니라 두목과 대등한 위치같이?
굳이 어떤 느낌인지 로판식 비유하자면 마치라잌기사단과 아가씨도련님(주인) 그런 느낌적인 느낌

개떡같이 써놨는데 아루지들 대강 알아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