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키 찔끔 더 큰 꼰머 머리 쓰담해주는 아니쟈
툇마루에서 기둥에 기대서 낮잠 자는 동생 발견하고 자기 어깨 빌려주는 아니쟈
어쩐지 자연스럽게 동생 무릎베개 시키고 자장가 부르는 아니쟈
그리고 그 덕에 좋은데 부끄러운 꼰머
사실 히게는 동생 이름 정확히 알고 있는데 틀리면 아니쟈악ㅠ하는 게 귀여워서 일부러 틀리는 거라는 생각도 듦
히자 깊게 잠들었을 때만 히자마루 라고 정확히 부르고ㅇㅇ
여튼 귀여운 히자를 귀여워하는 귀여운 아니쟈가 좋아양
겐지 반자이
ㄹㅇ아니쟈 저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