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들 반응 보고싶다.

어쩔줄 몰라하며 왜그러냐고 허둥대는 으린검이나
웃고는 있는데 분위기가 확가라앉아서 "누가 너를 울린건지 나에게 말해주지않겠니?"라고 묻는 히게키리나
"정말이지, 이번 뿐이에요. 그런 추한 얼굴 함부로 보이면 안돼니까요?"라고 말하며 끌어안아서 얼굴 가려주고는 속으로 굉장히 당황하고있는 쌈닭이라거나
당황해서 어떻게든 눈물 멈추게 하려고 노력하는 냥센 뒤로 이미 누가 언제 어떤 사건으로 사니와를 울게한건지 다 알아내서 저 머나먼 바다속에 빠트릴 계획 세우고있는 이치몬지라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