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역많음


수행 개시

여행을 가보려고 해


수행귀환

그래, 너와 어울리는 모습으로 돌아왔어. 네가, 나의 주인이니까 당연하지?


도첩

나는 코류 카게미츠, 이곳 저곳을 떠돈 칼이지만…. 지금은 신뢰할 수 있는 주인이 있는 곳에서 힘을 휘두르겠어.


혼마루

수수께끼가 많은 만큼, 매력은 올라가지. 그렇게 생각 안 해?

이 용이 나한테 주인들을 찾게 하는 걸까. 

너는, 나를 계속 손아귀에  머물게 할 수 있을까.

안 돼 안 돼. 아무리 해도, 수수께끼는 수수께끼일 뿐이야.


단도

신입군인가, 내가 감정해줄까?


당고

그럼, 힘내지 않으면


원정 귀환(근시)

원정 부대가 여행에서 돌아왔네.


원정 

여행은 좋네, 돌아올테니까 걱정하지마.


원정 귀환

돌아왔어. 나의 주인.


만물상

이야이야, 나는 참견 안 해. 네가 원하는 걸 사면 되지 않아?


말당번

뭐, 이번 주인의 방향성이라고 여기고 받아들일게.


배경설정 

분위기가 달라지면, 살짝 여행 기분이 되지


대장

뭐어, 타당한 판단일까.


대원

여기면 돼?


장비

헤에, 과연.

나쁘지 않네


출진

뭐, 전쟁에 자신이 없는 건 아니야. 맡겨줘


연련

훈련이니까, 이것저것 시험해 볼때긴 하지.


탐색

옛 주인의 방식도 괜찮다면, 게릴라 전을 할까.


개전

그 목 놓고 가줘야겠어.


공격

키리스테 고멘

그래, 노린 대로야.


전투 종료

맡겨진 이상, 결과를 내는 게 당연하지.


경상

아직이야.


경상 수리

휴식 좀 받아갈게.


중상

뭐얼, 아직, 계산 안 이거든.


중상 혼마루

칼은, 쓰일 때가 꽃이긴 하지만.

안 된다고, 말하고 있잖아?


중상 수리

최종적으로, 네 곁으로 돌아갈 생각이니까. 괜찮지?


진검필살

솜씨가 좋은 처형인은 일격으로 끝내거든


그, 목, 받아가마!


파괴


나, 나도… 여기서 끝인가

다, 다행, 인 게 있다면 주인을 잃지, 않고, 죽는…것 정도,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