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이 사로잡은 사니와를 도검남사 눈앞에서 능욕

사니와 목에 칼 들이대고 따1먹으면서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니 주인 목을 따겠다고 으름장을 놓음
혹은 억눌려서 아루지가 당하는 걸 무력하게 바라볼 수밖에 없음
반대로 사니와에게는 우리를 만족 못 시키면 니 칼을 부러뜨리겠다고 협박함

도검쪽은 주인도 못 지키는 나약한 검이라고, 사니와쪽은 존나 능숙한 거 보니 혼마루 칼놈들이랑 이미 많이 쳐본 거 아니냐고 조롱받음

어떻게 위기 모면했는데 멘탈 깨진 사니와는 죽은 눈 하고 있고 도검남사는 여러 액체로 축축해진 아루지를 품에 안고 오열함



2. 적이 사니와를 인질로 잡고 협박해서 도검남사를 능욕

여흥으로 니 주인 갖고 놀아도 되는데 너가 대신하겠다면 그것도 괜찮다고 해서 아루지 대신 따1먹힘

제대로 안 할 때마다 사니와 몸에 칼자국 낸다고 협박, 실제로 당하는 도검은 아루지를 위해 굴욕을 참고 최선을 다하는데도 유열을 위해 그음

이새끼 충신처럼 굴더니 사실은 지 주인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거 아니냐, 뒤로 잘 느끼는 거 보니 싸움이 아니라 여기에 재능이 있네 하면서 입ㄱㄱ 침

어떻게 위기 모면했는데 도검남사는 저는 괜찮다고, 아루지께서 무사하면 그걸로 됐다고 말하고 혼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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