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난건데 남사들한테 웃옷좀 벗어보러고 하면 흔쾌히 들어줄것 같은데 도신 손질해 준다고 까보라하면 어떻게 그런 부끄러운말을 하냐면서 변태보는 눈으로 보거나
두뺨에 홍조띄우고 밤도 아닌데 그런말은 좀..

이럴것같다

도신찍어놓은 사진첩이나 등신대 감상하고있으면 옆에서 벗꽃부르르르 떨고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