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니와가 칼놈 억지로 개따먹는데 그와중에도 칼놈들 반항했다가 아루지 다칠까봐 반항 못하는게 보고싶다
이럼 안된다고 하면서도 잘못 쥐었다가 아루지 몸에 멍이라도 들까봐 손가락 하나 까닥 못하고 입술만 깨무는거 보고싶다
사실 싫은것도 아니지만 도의적 양심적인 문제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라 몸은 착실히 좋아 죽으려고 하고있고 이대로 가다간 이성의 끈 뚝 끊겨서 또 지가 아루지 어떻게 해버릴까봐 손에 피나게 주먹쥐고 입술 깨물면서 참으려고 하는게 너무 보고싶다 누가 좀 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