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니다체 주의





피와 죽음에 익숙한 도검남사들도 공포에 떨게할 만큼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어찌나 무서웠는지 상영회가 끝나고도 서로 눈치를 보며 자리를 파하기 싫어했습니다.

그래도 내일 일정을 소화하려면 자야 하기에, 당신과 도검남사들은 각자의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홀로 방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는 당신.

오늘따라 바람 부는 소리가 을씨년스럽습니다.

'다들 잘 자고 있을까...'



<분기 1>

그때 똑똑, 장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히이익, 설마?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사악한 것은 혼마루의 결계를 뚫을 수 없으니까요.

방문자는 당신의 도검남사(진짜)였습니다.

1. 어떤 도검남사가 당신을 찾아왔습니까?

2. 그가 당신을 찾아온 이유는?

3. 그 후의 상황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분기 2>

이대로라면 잠을 잘 수 없다고 판단한 당신은 방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와도 딱히 갈 곳이 없군요.

한동안 복도를 서성이던 당신은 누군가와 마주쳤습니다.

다행히도 상대는 귀신도 몬스터도 아닌, 당신의 도검남사(진짜)였습니다.

1. 당신과 마주친 도검남사는 누구입니까?

2. 그가 방에서 나온 이유는?

3. 그 후의 상황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꼭 한 명만 생각할 필요 없고 떼로 만나거나 중간 난입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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