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달은 가을의 명월, 겨울의 달, 또는 역법으로 초승달 부터 보름까지를 말하는데 4월 1일이 딱 초승달이라 함 그래서 달배의 하얀 달을 기다리 라는 말이 4월 1일을 기다리 라는 말 아니냐는 듯아니면 하얀 달이 뜨는 시기인 4월5일 에서 4월 12일 까지 일 수도 있다는 말이 있는데 달배 배포 기간이랑 이벤트 텀 생각 하면 후자가 맞을듯?
4월 1일에 큰 거 온다
그치만 4월 1일하면 만우절이 떠오르는걸
그르게 그 날 나오면 누가 믿냐…
큰 거 온다
연초 이벤갖고 상반기내내 우려먹게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