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단기출진 회상 대충 의역하면



이제 됐잖여.

나도 도검남사니께 네가 각오한 바도 알어.

그래도...

미안하구먼. 나도 욕심이 많어.

표적을 놓치는 일은 없어.

미카즈키 무네치카라는 도검남사는 미끼로 쓰일 수준이 아니여. 참 (자기평가에) 인색한 놈이구먼.

그러니까 너한테 지켜지기만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말어!

구름이 얼마나 가리고 있어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갈거여!

그게 내가 지키고 싶은 풍경, 나의 이야기여!

와라, 미카즈키 무네치카!



이런 내용이어서 아, 동료애 끈끈하네 하고 넘겼는데 다른 초기도들은 뭐라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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