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단기출진 회상 대충 의역하면
이제 됐잖여.
나도 도검남사니께 네가 각오한 바도 알어.
그래도...
미안하구먼. 나도 욕심이 많어.
표적을 놓치는 일은 없어.
미카즈키 무네치카라는 도검남사는 미끼로 쓰일 수준이 아니여. 참 (자기평가에) 인색한 놈이구먼.
그러니까 너한테 지켜지기만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말어!
구름이 얼마나 가리고 있어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갈거여!
그게 내가 지키고 싶은 풍경, 나의 이야기여!
와라, 미카즈키 무네치카!
이런 내용이어서 아, 동료애 끈끈하네 하고 넘겼는데 다른 초기도들은 뭐라 했길래...
- dc official App
물론 나도 이번 전개 개병신 같음
대사가 아니고 그거........초기도가 현현 풀린 달배 칼 본체 잡고 싸우는 거랑 달배 현현시키는 게 너무 좆같음
카센 초기도인데 대충 봤는데 로맨스물 대사같아서 순간 머리 띵했음 지금 다시 번역해서 보고 있는 중...
만바: 너(달배)랑 보낸 시간, 네가있는 혼마루를 지킨다
무츠는 이렇게 보니까 딱 소년만화 막판에 악역한테 조종 당한 동료를 구해주는 전개 딱 그 느낌이네 ㅋㅋㅋ
카센이 찐사랑이구먼
만바시발 생각할수록 빡치네...둘이 사귀냐고
무츠 대사 동료애 넘쳐서 좋네 만바는....
무츠초기도인 칼갤럼들이 승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