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자루 다 [그게, 내가 지키고 싶은 풍경. / 나의 이야기다. / 와라, 미카즈키 무네치카.] 이 부분 공통인 것 같긴 한데 일단 내 초기도 카슈임 미리적어둠



여기서 내가 지키고 싶은 풍경이라는게 미카즈키를 포함한 혼마루 전체의 평화로운 풍경이라고 생각함

집나간 미카즈키 굳이 잡으러 가서 구구절절 달이 어쩌고저쩌고 얘기하고 줘패고 데려오는게 초기도랑 미카즈키가 딱히 특별한 관계이기 때문이라기보다는 대침구 연습훈련인가 할때 둘이 대화에서 혼마루랑 사니와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은 같다는거에 서로 동의한 상황이었고 그래서 이 이야기에서 사니와는 지켜야 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은 이미 대전제

초기도 생각에는 미카즈키가 부러지면 그건 초기도가 지키려고 했던 평화로운 혼마루의 모습이 아니게 되기 때문에 미카즈키를 잃을 수 없다

이거라고 본다 한자루라도 없으면 안된다 이거지



아무튼 우리집은 이거다

물론 7년동안 아무것도 안주다가 갑자기 이게 공식임 하고 내놓은 좃검이 나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