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만 의역이 많음 오역 있을 수 있음

특기준

달배 대사는 대부분 아래의 글에서 가져왔음





<회상 16>

(대충 교토에서 적의 반응이 느껴진다는 콘노스케의 보고)


무츠: 흐응, 그런가.

무츠: 그럼 하겄어.

무츠: 출진의 허가를.

무츠: 출진은 교토 츠바키데라.





<회상18>

(대충 교토까지 가는 길)


무츠: 그럼 가볼까.


미카즈키: 때가 왔다.

미카즈키: 꽃점은…….

미카즈키: 기억으로는, 한 번…….

미카즈키: 그러다가, 세는 걸 멈췄단다.

미카즈키: 이것 말고는, 방법이…….

미카즈키: 함께, 뛰었던 날들이 생각나는구나.

미카즈키: 오지 마렴.

미카즈키: 무엇을 지킬거지.

미카즈키: ……그럼, 이걸로 장난은 끝이란다.

미카즈키: 많이, 접혔구나.

미카즈키: 부러지기에는…… 좋은 날이지.


무츠: 고집쟁이 달님이구먼.

무츠: 큿...

무츠: ...그래도 손을 계속 뻗지 않으면 잡을 수 있는 것도 못 잡아.

무츠: 후딱후딱 끝내자고, 미카즈키 무네치카!


(대충 보스마스 나타남)


무츠: 거기냐!





<회상 20>

무츠: 이제 됐잖여.

무츠: 나도 도검남사니께 네가 각오한 바도 알어.

무츠: 그래도...

무츠: 미안하구먼. 나도 욕심이 많어.

무츠: 목표로 점찍은 걸 놓치는 일은 없어.

무츠: 미카즈키 무네치카라는 도검남사는 미끼로 쓰일 수준이 아니여. 참 (자기평가에) 인색한 놈이구먼.

무츠: 그러니까 너한테 지켜지기만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말어!

무츠: 구름이 얼마나 가리고 있어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갈거여!

무츠: 그게 내가 지키고 싶은 풍경, 나의 이야기여!

무츠: 와라, 미카즈키 무네치카!





<회상 22>

무츠: 괜찮어. 미카즈키 무네치카라면 여기 있어.

미카즈키: 아아, 여기다. 조금 쉬고있단다. 뭐, 금방 돌아올거란다.


(대충 혼마루 흔들림)


무츠: 왔구먼.

미카즈키: 그걸 보고있었나.

미카즈키: 적이 많이 모여있는 곳의 중간을 묶어두고, 병력을 분산하고 있었단다. 쐐기가 풀린다면, 다시 큰 파도가 되어 혼마루에 접근할테니까.

무츠: 슬슬 포기하고 (돌아온 것을) 받아들여.

미카즈키: 하하하, 미안미안.





<회상 24>
(이부분은 초기도마다 달배 대사가 조금씩 다른 듯)

무츠: 저것도 시간소행군인가.

미카즈키: 음. 저런 골동품까지 꺼내오는 건가.

무츠: 흥미로운디.

미카즈키: 이제는 옛날의 유물이다. 오래되었을 뿐 새로운 것은 뭣도 없단다.

무츠: 흐응. 저걸 알고 있다는 점은 알겠어.

미카즈키: 뭐, 오늘의 아군은 내일의 적이라고 한다지? 그런 거다.

미카즈키: 게다가, 어느 시대든 물건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지.

미카즈키: 그럼, 치고 나갈까. 그것때문에 이 골동품(=미카즈키)을 꺼내온 거겠지?

무츠: 그려. 달의 돛이 있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거 같어!

무츠: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이긴다. 이건 그런 싸움이여.


(대충 전부대 빨중 됨)


무츠: 큿

미카즈키: 흠. 칼이 서지 않는다는 건, 바로 이런 건가.

미카즈키: 나를 쓰거라,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무츠: 해볼까, 미카즈키 무네치카.


(대충 3D 컷씬)


무츠: 지금이여!

미카즈키: 아아, 가자.





<회상 26>
(이부분도 초기도마다 대사가 조금씩 다른 듯)

미카즈키: 이겼나.

무츠: 오, 그런 것 같네

미카즈키: 그래. 하지만 대침구로 정부는 큰 피해를 입었지만......

미카즈키: 그전에, 손이 뻗어온 건......
(무츠가 앞선 회상에서 손을 뻗어야 운운한 걸 말하는 듯)

무츠: 아직도 달님은 숨을 거여?

무츠: 빨랑 뱉어내는 편이 몸에도 좋다고 생각하는디.

미카즈키: 아이고, 나도 놀란 참이란다.

무츠: 흐응, 진짜여?

미카즈키: 흠.

무츠: 노망...안 되지. 그런 걸 본심을 감춘다고 하는디.
(노망났냐고 말하려다가 다른 말로 바꾼 거라고 생각하고 해석함)
(원문: 呆けたち、いかん。そういうのを韜晦と言うきに。)

미카즈키: …….변했구나.

무츠: 그야 변하제. 목표로 하는 게 음청 멀리 있으믄.

미카즈키: 변했다, 라. …….아아, 변한 거구나.





<회상 28>

미카즈키: 그 때, 확실히 접혀도 된다고……. 그렇게 생각했었다. 생각해버리고 말았던 거란다.

미카즈키: …….아니, 그렇게 생각하게 해준 거로구나. 이렇게 말하면, 또 화나게 만들어버릴까.

미카즈키: 하하하. 그러나 그 결과가 재현되지 못한 활로로 이렇게 이어지다니……. 아이러니하구나.

미카즈키: 얽메여 미래로 나아기지 못하고 있던 건 나였단 말인가.

미카즈키: …….응. 오늘 밤에는, 새로운 달에 축하하지.





다른 초기도들 난리난 거에 비하면 무츠는 무난하네

그래도 이번 회상은 초기도마다 대사 다른 부분도 있었다

달배 대사 갖다 쓰는 거 허락해준 아루지 고맙습니다. 아니었으면 진작에 포기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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