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길동이 트위터
올린 시점: 2022년 4월 3일 오후 9시 27분
歌にして詠みたいところですが出来ないので、、 審神者となって始まりの一振りを選んだときから今日まで、本丸の数だけそれぞれの物語が紡がれました。小さくとも大切な物語の念いが大きな流れを生み出すものと考えます。また今日からの無数の物語の念いで未来を切り開いていけたらと思っています。
노래로 쓰고싶은데 할수가없어서..
심신자가 되어 초기도를 선택했을 때부터 오늘까지, 혼마루의 수만큼 각각의 이야기가 쌓였습니다.
작지만 중요한 이야기가 큰 흐름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또 오늘부터의 무수한 이야기로 미래를 열어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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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씨발좆같은새끼가 진짜
애미씨발 어제부로 혼마루 수만큼 있던 이야기 다 ㅈ창났는데
무수한 이야기 지네가 다 폐기처분해놓고 입터는꼬라지
무수한 각각의 사스미카 이야기
각각의 이야기를 파괴하겠다는 선전포고 아닐까
씨발 멱따고싶노 그 각자의 이야기에 똥칠한 건 생각못하노
시발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