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니 처럼 보일 수 있음 주의
포평이는 왠지 옆에서 왓하하! 거리면서 사니와 위로하고 있을거같음
옆에서 우구는 포평이, 사니와용 차 한잔씩 따라두고 홀짝이고 있을거같다
사운드는 포평이가 채워주고 그 옆에서 조용히 말 들어주는 우구
그러다가 포평이가 조용하게 많이 힘들었지? 하고 사니와 머리 헝크러트리고 믿음직한 얼굴로 웃고있을거같음
포평이는 약간 되게 어리숙해 보였는데 알고보니 믿음직한 형 같음
얜 모두가 포기한 답이없는 우울한 상황에서도 어떻게 해서든 해피엔딩을 만들 거 같음.
절망의 마지막 마지막 마지막에 누구도 희생하지 않고 자력으로 자기가 해피엔딩을 만들거같음.
포평이가 최애는 아닌데 약간 포평이는 그런 이미지가 있다.
얘네는 날 영력탱크로 생각 안하겠지
고비젠이 빛이다
고비젠잘알 인정합니다 고비젠은 든든함
고비젠은 사니와랑 도검의 관계를 떠나서 성품 자체가 좋아보이긴 함
영력탱크 취급에 멍든 마음에 한줄기 빛이다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