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전 비보 처음 나왔을때마냥 존나 쎈 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일정 수준되면 칼 육성상태보다 현실 칼창들 시간 갈아넣는 형식이라

긴장감은 떨어지고 플레이어 피로도는 늘어나는데
스토리는 정반대로 유저 노력은 무시하고 칼들끼리 문제 해결한거처럼 나옴
이렇게 할거면 주회 회수는 줄이고 난이도를 더 높혔어야 한다 봄

근데 그럼 연출은 뽕이 찼냐하면 그런것도 아님
극으로 육성해놓으면 오히려 몰입저하

코반쓰는 이벤 연달아 내는 것도 존나 악의로 가득하고
애초에 습격받는 상황에서 방어하러 가는데 코반 필요한 거 부터 존나 말도 안됨

사니와 공기화 뜬금없는 브로맨스 쩜오 역수입 다 걸러도 문제 투성이임




씨발 근데 이거 언젠가 또 복각할거라 생각하니 대가리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