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
나는 그 밑글에 댓으로 썼듯 사니와한테 가까이 다가오니까 사니와가 긴장해서 땀흘린거 알아채는걸로 생각했음 목소리가 굉장히 가까이서 속삭이듯 말하는 느낌이라....
꿈보다 해몽이란게 이런건가 솔직히 인겜에선 일러에 아무변화 없고 대사 한줄 말하는게 끝이라 그런거 알기 힘들어..
결국 개인의 상상의 영역임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
나는 그 밑글에 댓으로 썼듯 사니와한테 가까이 다가오니까 사니와가 긴장해서 땀흘린거 알아채는걸로 생각했음 목소리가 굉장히 가까이서 속삭이듯 말하는 느낌이라....
꿈보다 해몽이란게 이런건가 솔직히 인겜에선 일러에 아무변화 없고 대사 한줄 말하는게 끝이라 그런거 알기 힘들어..
결국 개인의 상상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