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인 태자는 그분이라며 존칭쓰고 아직도 칭송하는데다른놈들은 칼이건 인간이건 지보다 낮다고 깔아보고이거야말로 내 주인은 하나뿐! 하는 참된 가신의 자세 아닐까그리고 그런 놈들 결국 "내꺼"로 만드는게 참된 칼창 같워요ㅎ쓰다보니 꼭 오다한테 안버려진 꽃뱀쉑 if 같기도 하고 묘하군
캬 도도해
저렇게 전주인만 챙기는 놈 굴복시키는 맛은 있는데 은근 속상함 요망한쉑
창놈들보다가 이러니까 또 앙칼진맛이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불호갈리는것같지만 나는 좋았음 캐릭터성 다양한게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