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인 태자는 그분이라며 존칭쓰고 아직도 칭송하는데
다른놈들은 칼이건 인간이건 지보다 낮다고 깔아보고

이거야말로 내 주인은 하나뿐! 하는 참된 가신의 자세 아닐까

그리고 그런 놈들 결국 "내꺼"로 만드는게 참된 칼창 같워요ㅎ


쓰다보니 꼭 오다한테 안버려진 꽃뱀쉑 if 같기도 하고 묘하군